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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효린의 뷰티화보 촬영이 있었던 7월의 어느 비오는 토요일. 화사하고 따뜻한 기운이 가득한 스튜디오에 클래식이 울려 퍼진다. 여러 매거진에서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한 파격 섹시 화보로 화보계의 비너스로 떠오르고 있는 그녀. 플라워 패턴의 맥시 드레스에 몽글몽글한 화이트 가디건. 그리고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함께 그녀가 왔다.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의상들로 가득 찬 옷걸이가 한켠에 있고, 이번 화보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액세서리들이 놓여있다. 이번 화보의 컨셉트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할 수 있는 헤어 스타일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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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스타일링을 위한 변신 도구들.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이 변할 때마다 소녀처럼 귀엽기만 했던 그녀가 고혹적이고도 성숙한 어른이 되어간다. 촬영에 불편한 것이 없냐는 김보하 포토그래퍼의 물음에 애교섞인 말투로 “노래좀 바꿔주세요~” 한다. 조금씩 분위기를 타기 시작하며, 컨셉트에 맞춰 음악에 맞춰 그녀의 표정이 변한다. 촬영 중간중간에도 흐트러진 모습을 볼 수 없었던 그녀. 찍는 컷마다 화보였으니 예쁜 이미지만 담아달라는 매니저의 말이 무색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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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지켜보는 중. 2 여전히 빛나는 그녀의 명품코. 3 스피커에서 이기찬의 ‘우리 그만 아프자’가 흘러나오자 눈물이 날 듯 청초한 표정을 짓는다. 4 헤어와 메이크업 수정 중. 그녀에게는 도도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감출 수 없는 귀여움이 있다. 특유의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상냥한 모습 때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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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평소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편안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링.
ELLE ONLINE 또 다른 매력을 보여 줄 오늘 촬영의 컨셉트? 효린 여름부터 가을까지 헤어 액세서리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할 수 있는 헤어 스타일링이에요. 섹시하기도하고, 여성스럽기도 한 메이크업과 의상도 함께요.
ELLE ONLINE 늘 탐스러운 롱 헤어를 유지하는 그녀만의 셀프 케어법? 효린 효린 평소 화보나 드라마 촬영 시 사용되는 헤어 제품들로 모발이 많이 약해지기 쉬워요. 그래서 늘 끝난 후에 바로 샴푸를 해주는 편이에요. 그리고 시간날 땐 트리트먼트를 자주 해주고 있어요.
ELLE ONLINE 앞으로의 계획?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효린 조만간 차기작으로 준비한 영화로 찾아 뵐 것 같아요. 열심히 지켜봐 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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