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청출어람이라는 스트리트 룩

내로라하는 디자이너의 패션 쇼가 열리는 같은 시각, 얇은 천막과 벽을 사이에 두고 또 다른 쇼가 열렸다. 눈 앞에 펼쳐질 이 쇼는 단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진두지휘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상천외한 모습으로 거리를 누비는 그들은 언제나 패션 도입기에 서있다.

프로필 by ELLE 201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