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상상하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마음껏 상상하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실력과 재능을 겸비한 작가들의 상상력과 창조성에 브랜드의 파워와 노하우가 더해졌다. 맛있게 버무린 16+16, 그들의 아트 콜레보레이션 현장 속으로.

ELLE BY ELLE 2010.07.23

16+16 ART COLLABORATION
콜레보레이션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모두 함께 협력 하는’이라는 협업의 의미인 콜래보레이션은 단순히 공동 작업을 넘어 새로운 아이템을,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일찍이 루이 비통의 수석 크리에이티브 마크 제이콥스는 무라카미 다카시, 리처드 프린스, 스테판 스프라우스 등 ‘패션’과 상관없는 예술가들을 불러 모아 루이 비통 매출 신장에 큰 기여를 했으며 유니클로, 자라, H&M 같은 SPA 브랜드는 유명 패션디자이너들과의 끝없는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그들만의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2010년 여기 새로운 콜레보레이션이 시작되고 있다. 패션 뿐만 아니라 픽시 자전거, 주류 브랜드, 잡지, 문화예술공간 KT&G 등 그 진가를 입증 받은 브랜드들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상상력으로 똘똘 뭉친 작가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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