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꼭 챙겨야 할 뷰티 제품과 서머 스타일링의 필수 액세서리

일년에 딱 한 번 일상으로부터의 도망이 허락되는 시절, 바캉스를 위한 아이디어와 에센셜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캠핑과 시티, 비치, 크루즈 등 여행 목적에 따른 <엘르>의 스타일 제안에 주목할 것. 꼭 챙겨야 할 뷰티 제품과 서머 스타일링의 필수 액세서리까지 총집합시켰으니 이제 여름을 즐길 일만 남았다!

프로필 by ELLE 2010.07.05


Lacoste
일년에 딱 한 번 일상으로부터의 도망이 허락되는 시절, 바캉스를 위한 아이디어와 에센셜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캠핑과 시티, 비치, 크루즈 등 여행 목적에 따른 <엘르>의 스타일 제안에 주목할 것. 꼭 챙겨야 할 뷰티 제품과 서머 스타일링의 필수 액세서리까지 총집합시켰으니 이제 여름을 즐길 일만 남았다!



1 깔끔한 화이트 플레어 드레스를 입고 갑판을 거닐며 푸른 바다와 하늘을 만끽해보길. 6만9천원, 자라.
2 바다 위의 뜨거운 햇살로부터 얼굴을 보호해줄 와이드한 챙의 모자. 긴 리본을 묶어 걸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55만원, 폴 스미스.
3 브라 톱이나 얇은 셔츠 위에 편안하게 연출할 수 있는 가운 형태의 재킷. 35만원, 라코스떼.
4 살짝 올라간 듯한 양쪽 프레임에서 위트가 느껴지는 선글라스. 가격 미정, 디올.
5편안한 휴식을 위한 크루즈 여행이니만큼 타이트한 팬츠보다 얇은 소재의 와이드 팬츠를 입는 것이 멋스럽다. 10만원대, 해지스 레이디스.
6 배 안 곳곳을 돌아다니거나 잠시 외국에 머무를 때는 간편한 체인 숄더백을 들면 좋다. 가격 미정, 토리 버치.
7 크루즈 여행길에 올랐으니 바다를 모티프로 하는 액세서리 한 개쯤 챙겨야 하지 않을까. 2만9천원, 망고.
8 바다와 조화을 이루는 푸른 컬러의 뱅글 몇 개를 레이어드해 보자. 2만9천원, 액세서라이즈.
9 루스하게 골반에 걸친 듯 연출하면 좋을 쇼츠, 사이드의 단추 장식이 돋보인다. 가격 미정, 프링글.
10 선상에 자리잡은 수영장에서는 심플한 네이비 컬러 비키니를 입고 선탠을 즐길 수 있다. 30만원대, 쥬시 꾸뛰르.
11 시원한 바다 위의 커다란 배가 그려진 러기지 백을 들고 크루즈 여행을 시작하는 것도 재미있겠다. 62만9천원, 브릭스.




1 블러셔. 바비 브라운 팟 루즈 21 ‘카보 코랄’, 3만8천원. 
2 에이솝 젯셋 키트. 4만5천원. 
3 프레시한 엠포리오 아르마니 블루 다이아몬드. 50ml, 6만5천원.
4 간편한 비비크림. 면세점 전용 비비 크림 M.A.C ‘프렙+프라임 뷰티 밤 UVA/UVB SPF 35 PA+++’, 30달러.
5 상큼한 칵테일도 잊지 말것. 각 3만6천 9백원, 앱솔루트.
6 크루즈 여행 정보가 가득한 <크루즈 100배 즐기기>. 1만9천8백원, 이주연 저, 랜덤하우스. 
7 민트향 향초. 딥디크 ‘멘트 베르트’, 8만8천원. 8 휴대용 오디오 베오사운드 3. 1백24만원, 뱅 앤 올룹슨.



Barbara Bui



1 달랑달랑 거리는 듯한 색색의 장식이 당신을 화려한 시티 바캉스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것. 1백만원대, 엠포리오 아르마니.
2 심플한 슬리브리스 톱이나 튜브 톱에 복잡하게 얽힌 듯 늘어지는 네크리스를 함께 연출한다. 12만9천원, 보브.
3 복숭아뼈 아래 부분의 스터드 장식 별 모양이 특징인 샌들. 가격 미정, 라 꼴렉시옹.
4 볼드한 체인을 엮은 듯한 팔찌를 다른 골드 뱅글과 함께 레이어드하는 것도 좋다. 30만원대, 피아자 셈피오네.
5 네크라인의 비즈 장식이 도시의 ‘핫’한 클럽 룩을 완성해준다. 1만9천원, 데카당스.
6 가공되지 않은 듯한 텍스처와 볼드한 체인 장식이 있는 백이나 클러치백은 시티 룩의 필수. 가격 미정, 랑방.
7 그레이 컬러 프레임과 퍼플 컬러를 입힌 듯 알이 조화를 이룬 선글라스. 21만5천원, 오클리.
8 양쪽 포켓 아래 장식된 반짝이는 비즈 장식 쇼츠로 늘씬한 다리 라인을 뽐내보자. 5만9천원, XIX.
9 찰랑찰랑 흔들리는 골드 톤의 글리터링한 이어링만 있어도 도시의 넘버원 배첼러를 만날 수 있을 듯. 2만9천원, 액세서라이즈.
10 매끈한 그레이, 실버 톤의 러기지 백은 시티 바캉스 스타일에 모던한 일에 느낌을 더해준다. 39만8천원, 만나리나 덕.




1 펄이 가미된 디올 베르니 905 ‘블랙 시퀸즈’, 2만7천원. 
2 랑콤 잉크 아이라이너 01 ‘호 느와’, 3만4천원. 
3 메이크업 포에버 글리터스 #1, 1만7천원. 
4 장미 향의 끌로에 오 드 퍼퓸 인텐스. 50ml, 12만원. 
5 스모키 아이를 위한 겔랑 옹브르 에끌라-듀오 & 라이너 383 ‘뢰르 드 뉘’, 6만3천원. 
6 컬러 스플래시 카메라 크롬 에디션. 9만9천원, 로모그래피 코리아.  
7 245x 19.8x120mm 사이즈의 ‘P 시리즈’. 1백54만 9천원, 소니 바이오. 
8 아이폰(팟)을 충전할 수 있는 자동차, 콘센트 겸용 충전기. 5만7천원, 인케이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에디터 김자혜
  • 백지연 포토 최성욱
  • 전성곤
  • IMAXTRE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