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챙겨야 할 뷰티 제품과 서머 스타일링의 필수 액세서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일년에 딱 한 번 일상으로부터의 도망이 허락되는 시절, 바캉스를 위한 아이디어와 에센셜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캠핑과 시티, 비치, 크루즈 등 여행 목적에 따른 <엘르>의 스타일 제안에 주목할 것. 꼭 챙겨야 할 뷰티 제품과 서머 스타일링의 필수 액세서리까지 총집합시켰으니 이제 여름을 즐길 일만 남았다!::마우리지오 페코라로,지스카,액세서라이즈,헤드,오즈세컨,블루마린,스티브 매든,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쉬크 쿼트로,베네피트,켈빈 클라인,시슬리,키엘,쥬시 꾸뛰르,루이 비통,까르띠에,토크 서비스,아쉬,자라,쿠아,디스퀘어드2,폴리폴리,ENC,헌터,플랫폼,반디,크리니크,레이블엠,아베다,콜맨,원 스텝,투미,폴 스미스,디올,라코스떼,해지스 레이디스,망고,토리 버치,브릭스,프링글,바비 브라운,엠포리오 아르마니,맥,앱솔루트,랜덤하우스,딥디크,뱅 앤 올룹슨,보브,라 꼴렉시옹,데카당스,랑방, 피아자 셈피오네,오클리,XIX,만나리다 덕,랑콤,메이크업 포에버,끌로에,로모그래피 코리아,소니,엘르,엣진,elle.co.kr:: | ::마우리지오 페코라로,지스카,액세서라이즈,헤드,오즈세컨

Lacoste일년에 딱 한 번 일상으로부터의 도망이 허락되는 시절, 바캉스를 위한 아이디어와 에센셜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캠핑과 시티, 비치, 크루즈 등 여행 목적에 따른 의 스타일 제안에 주목할 것. 꼭 챙겨야 할 뷰티 제품과 서머 스타일링의 필수 액세서리까지 총집합시켰으니 이제 여름을 즐길 일만 남았다! 1 깔끔한 화이트 플레어 드레스를 입고 갑판을 거닐며 푸른 바다와 하늘을 만끽해보길. 6만9천원, 자라.2 바다 위의 뜨거운 햇살로부터 얼굴을 보호해줄 와이드한 챙의 모자. 긴 리본을 묶어 걸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55만원, 폴 스미스.3 브라 톱이나 얇은 셔츠 위에 편안하게 연출할 수 있는 가운 형태의 재킷. 35만원, 라코스떼.4 살짝 올라간 듯한 양쪽 프레임에서 위트가 느껴지는 선글라스. 가격 미정, 디올.5편안한 휴식을 위한 크루즈 여행이니만큼 타이트한 팬츠보다 얇은 소재의 와이드 팬츠를 입는 것이 멋스럽다. 10만원대, 해지스 레이디스.6 배 안 곳곳을 돌아다니거나 잠시 외국에 머무를 때는 간편한 체인 숄더백을 들면 좋다. 가격 미정, 토리 버치.7 크루즈 여행길에 올랐으니 바다를 모티프로 하는 액세서리 한 개쯤 챙겨야 하지 않을까. 2만9천원, 망고.8 바다와 조화을 이루는 푸른 컬러의 뱅글 몇 개를 레이어드해 보자. 2만9천원, 액세서라이즈.9 루스하게 골반에 걸친 듯 연출하면 좋을 쇼츠, 사이드의 단추 장식이 돋보인다. 가격 미정, 프링글.10 선상에 자리잡은 수영장에서는 심플한 네이비 컬러 비키니를 입고 선탠을 즐길 수 있다. 30만원대, 쥬시 꾸뛰르.11 시원한 바다 위의 커다란 배가 그려진 러기지 백을 들고 크루즈 여행을 시작하는 것도 재미있겠다. 62만9천원, 브릭스. 1 블러셔. 바비 브라운 팟 루즈 21 ‘카보 코랄’, 3만8천원. 2 에이솝 젯셋 키트. 4만5천원. 3 프레시한 엠포리오 아르마니 블루 다이아몬드. 50ml, 6만5천원.4 간편한 비비크림. 면세점 전용 비비 크림 M.A.C ‘프렙+프라임 뷰티 밤 UVA/UVB SPF 35 PA+++’, 30달러.5 상큼한 칵테일도 잊지 말것. 각 3만6천 9백원, 앱솔루트.6 크루즈 여행 정보가 가득한 . 1만9천8백원, 이주연 저, 랜덤하우스. 7 민트향 향초. 딥디크 ‘멘트 베르트’, 8만8천원. 8 휴대용 오디오 베오사운드 3. 1백24만원, 뱅 앤 올룹슨. Barbara Bui 1 달랑달랑 거리는 듯한 색색의 장식이 당신을 화려한 시티 바캉스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것. 1백만원대, 엠포리오 아르마니.2 심플한 슬리브리스 톱이나 튜브 톱에 복잡하게 얽힌 듯 늘어지는 네크리스를 함께 연출한다. 12만9천원, 보브.3 복숭아뼈 아래 부분의 스터드 장식 별 모양이 특징인 샌들. 가격 미정, 라 꼴렉시옹.4 볼드한 체인을 엮은 듯한 팔찌를 다른 골드 뱅글과 함께 레이어드하는 것도 좋다. 30만원대, 피아자 셈피오네.5 네크라인의 비즈 장식이 도시의 ‘핫’한 클럽 룩을 완성해준다. 1만9천원, 데카당스.6 가공되지 않은 듯한 텍스처와 볼드한 체인 장식이 있는 백이나 클러치백은 시티 룩의 필수. 가격 미정, 랑방.7 그레이 컬러 프레임과 퍼플 컬러를 입힌 듯 알이 조화를 이룬 선글라스. 21만5천원, 오클리.8 양쪽 포켓 아래 장식된 반짝이는 비즈 장식 쇼츠로 늘씬한 다리 라인을 뽐내보자. 5만9천원, XIX.9 찰랑찰랑 흔들리는 골드 톤의 글리터링한 이어링만 있어도 도시의 넘버원 배첼러를 만날 수 있을 듯. 2만9천원, 액세서라이즈.10 매끈한 그레이, 실버 톤의 러기지 백은 시티 바캉스 스타일에 모던한 일에 느낌을 더해준다. 39만8천원, 만나리나 덕. 1 펄이 가미된 디올 베르니 905 ‘블랙 시퀸즈’, 2만7천원. 2 랑콤 잉크 아이라이너 01 ‘호 느와’, 3만4천원. 3 메이크업 포에버 글리터스 #1, 1만7천원. 4 장미 향의 끌로에 오 드 퍼퓸 인텐스. 50ml, 12만원. 5 스모키 아이를 위한 겔랑 옹브르 에끌라-듀오 & 라이너 383 ‘뢰르 드 뉘’, 6만3천원. 6 컬러 스플래시 카메라 크롬 에디션. 9만9천원, 로모그래피 코리아. 7 245x 19.8x120mm 사이즈의 ‘P 시리즈’. 1백54만 9천원, 소니 바이오. 8 아이폰(팟)을 충전할 수 있는 자동차, 콘센트 겸용 충전기. 5만7천원, 인케이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