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서머 파라다이스를 꿈꾸는 그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완벽한 서머 파라다이스를 꿈꾸는 그녀가 향한 곳은 야생의 코스타리카. 여기에 탱크 톱과 카무플라주 팬츠, 애비에이터 선글라스가 여행의 동반자가 됐다.::버버리 플로섬,칼제도니아,디앤지,에트로,디스퀘어드 2,구찌,벨 바이 시거슨 모리슨,데말데,저스트 카발리,에밀리오 푸치,팬디,,루이 비통,엘르,엣진,elle.co.kr:: | ::버버리 플로섬,칼제도니아,디앤지,에트로,디스퀘어드 2

1 지퍼 디테일의 트렌치코트는 Burberry Prorsum. 카무플라주 프린트의 쇼트 팬츠는 15유로, Calzedonia. 메탈 브레이슬릿은 Pepita. 웨스턴 스타일의 레더 부츠는 D&G. 2 시퀸 장식의 톱은 1460유로, 쇼트 팬츠는 450유로, 모두 Etro, 카키 컬러의 캡은 86유로, Dsquared 2, 골드 컬러의 구슬 네크리스는 Gucci, 스웨이드 부츠는 Belle by Sigerson Morrison. 반지는 Demalde′. 3 스웨이드 소재의 지퍼 디테일 재킷은 1463유로, Just Cavalli. 밀리터리 스타일의 앵클 팬츠는 모두 Emilio Pucci. 보잉 선글라스는 Gucci, 메탈 네크리스는 Demalde′, 투명 굽이 돋보이는 플랫폼 샌들은 Fendi. 4 크롭트 재킷은 Gucci. 스팽글 톱과 팬츠, 선글라스는 모두 P.A.R.O.S.H. 반지는 Demalde′. 골드 브레이슬릿은 Gucci. 5 레인코트는 320유로, Geospirit. 시퀸 소재의 미니스커트는 2300유로, Aquilano Rimondi. 뱅글은 Sharra Pagano. 반지는 Gucci와 Demalde′. 6 저지 소재 톱은 43.40유로, Petit Bateau. 스트로 햇은 Borsalino. 반지는 Gucci와 Demalde′. 7 셔츠는 168유로, Henry Cotton’s. 카무플라주 프린트의 쇼츠는 179유로, Dondup. 칼라에 부착한 빈티지 브로치는 Demalde′. 선글라스는 D&G. 부츠와 벨트는 Valentino Garavani. 모노그램 패턴의 뱅글은 Louis Vuitton. 반지는 Gucci와 Demalde′.*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