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3년 차 신인의 자세로 선 DJ 휘황
일본 시부야 타워레코드 매장에서 나눠 주던 원색의 스티커에 쓰여있던 한 문구가 그를 움직이게 한다. ‘NO MUSIC NO LIFE’ 오직 세 단어만으로 이루어진 강렬한 문장이 작은 떨림을 만들어 냈던 것. 스티커 한 장에 쓰여있던 ‘NO MUSIC NO LIFE’은 평생 인생 모토가 될 문구였다고 휘황은 자신 있게 말한다. 그리고 지금 그는 DJ 박스 위에 떨리는 두 손을 올리고 선택한 음악들로 오늘의 이야기를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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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LLE 웹에디터 최수연
- ELLE 인턴 웹에디터 김영아
- PHOTO 최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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