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스’ 인형 미모 수지의 데일리룩 10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친 하루를 수지의 SNS 사진 업데이트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게 학계의 정설. 캐주얼한 스타일링부터 사랑스러운 시폰 블라우스까지! 수지 패션의 모든 것. | 데일리룩,수지,안방극장 컴백,배가본드,수지 데일리룩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못 하는 것이 없는 팔색조 매력의 수지. 오는 9월 SBS 드라마 <배가 본드>로 오랜만에 안방극장 컴백을 예고했다.  드라마 방영 전, 수지의 근황이 궁금한 팬들을 위해 준비한 슈.스.스 세 번째 수지 편. 유럽에서 행복한 시간을 즐기는 모습부터 수수하고 털털한 일상까지! 다양한 모습을 포착했다. 작품과는 또 다른 수지의 모습. 일상이 화보인 그녀의 리얼웨이 룩 탐구 리포트.   No. 1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캐주얼룩 티셔츠와 청바지는 ‘진리’라는 공식을 보여준 수지. 누디 한톤의 클래식한 디올 백을 매치하여 캐주얼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더운 여름 스타일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수지처럼 티셔츠와 청바지 그리고 모던한 백으로 완성하는 건 어떨까? 절대 실패할 수 없는 공식이니 잊지 말고 기억해두자!   No. 2 올 블랙엔 레드 포인트가 정답! 올 블랙 룩이 시크하다는 생각은 수지 이미지를 보자마자 사라졌다.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심플한 디올 티셔츠에 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끌어올린 수지. 거기에 디올 새들 백으로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No. 3 청순함의 정석인 여행 룩 유럽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 듯 즐거워 보이는 수지. 스트라이프에 러플이 가미된 언밸런스 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거기에 러플 디테일이 가미된 레지나 표 셔츠로 역대급 청순함을 뽐낸 그녀. 스니커즈 뒷부분을 눌러 신은 모습마저 스타일리시하다.  스커트는 레지나 표 가방은 조셉앤 스테이시 시계는 까르띠에    No. 4 뒷모습마저 시선 강탈! 우아한 플레어스커트 룩 블루 톤으로 맞춰 청량감을 선사한 수지. 심플한 에르메스 슬라이드로 한층 더 편안한 트레블 룩을 연출했다. 여행 중에도 스타일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수지의 스타일링을 참고하는 것도 꿀팁 중 하나.  톱은 드레시한 셔츠로 하의는 활동성이 편리한 아이템으로 고르자. 물론 슈즈도 마찬가지. 여기에 에코백보단 쉐입이 있는 미니 백을 추천. 셔츠는 레지나 표 백은 디올   No. 5 여름 감성을 자극하는 셔츠 룩 무공해 미소를 보고 있으니 국민 첫사랑 수지가 떠오른다. 브이넥이 깊게 파인 레지나 표 셔츠를 데님과 함께 매치해 실패할 수 없는 코디를 완성했다. 올여름 잇 아이템 네트 백까지 매치해 트렌드까지 모두 겸비한 수지의 데일리룩!   No. 6 한강 피크닉에 제격인 슬립 드레스 룩! 슬립 드레스만 단독으로 입기 부담스럽다면 수지의 스타일링을 참고할 것. 드레스를 돋보이게 하려면 어두운 컬러 티셔츠는 필수. 펀칭 디테일이 들어간 뮬은 밋밋한 스타일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다.    No. 7 유니크한 드레스 룩 파티 혹은 친구들과의 오랜만의 만남이 약속되어 있다면, 수지의 유니크한 드레스 룩을 참고할 것. 존재감을 뽐내는 드레스에 화려한 컬러 슈즈를 더해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는 카린    No. 8 대학 선배 같은 캐주얼 선배 룩! 수지 is 뭔들. 체크 셔츠에 스키니진을 매치했을 뿐인데 빛이 난다.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 특히 옆을 바라보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킬포! 체인 백은 디올    No. 9 인간 디올 수지 완벽한 ‘인간 디올’로 변신한 수지. 브랜드 행사장에서 근사한 디올 걸의 면모를 뽐냈다. 재킷 위에 디올 벨트를 매치해 세련된 모습을 연출했으며 베레모로 상큼함을 가미했다. 깜찍한 샤스커트가 스타일링의 화룡점정!    No. 10 실패할 수 없는 라이더 룩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지의 라이더 룩을 보고 있으면, 서둘러 두꺼운 옷을 꺼내고 싶어진다. 아디다스 조거 팬츠 오버사이즈 라이더 재킷을 무심하게 걸치니 ‘쿨’한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 거기에 모던한 디올 쇼퍼백을 매치해 ‘캐주얼룩 + 모던 백’ 수지만의 스타일링 포인트를 잊지 않았다. 슈즈는 Y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