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와 예술가, 흥미로운 소설 2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CULTURE

스파이와 예술가, 흥미로운 소설 2편

스파이에 관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레드 조앤>과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일생을 담은 그래픽 노블 <프리다 칼로>.

ELLE BY ELLE 2019.06.18
 
 

<레드 조앤> 

KGB를 위해 일한 영국인 스파이 멜리타 노우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작가 제니 루니는 철저한 공산주의자였던 멜리타와는 달리 주인공 조앤을 이념과 전쟁, 사랑과 현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캐릭터로 그려냈다. 황금시간 펴냄.

 

<프리다 칼로> 

프리다 칼로의 일생을 강렬하고 예술적으로 그려낸 반나 빈치의 그래픽 노블. 짧은 인생 내내 그녀를 따라다녔던 ‘죽음’을 프리다의 대화로 시작하는 책은 ‘죽음’이 전하는 그녀의 장례식 장면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시대의 아이콘으로 남은 프리다의 영화 같은 삶이 선명한 그림체와 함께 오랜 잔상으로 남을 것. 미메시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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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컨트리뷰팅에디터 류가영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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