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상큼, 레몬처럼 보기만 해도 산뜻한 컬러 노랑! 옐로 컬러는 초록빛 산, 파란 바다로 떠나는 홀리데이 시즌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컬러다. 또 배우 기은세의 러플 장식 옐로 드레스는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어울릴 아이템! 기은세가 선택한 드레스는 지고트 제품.     김나영이 선택한 여름 원피스는? 빈티지한 무드의 그린 드레스! 실버와 골드를 뒤섞인 주얼리와 아일렛 펀칭 장식의 레드 버킷 백, 브라운 뮬 등. 룩을 좀 더 감각적으로 만들어주는 김나영만의 센스 있는 액세서리 스타일링도 눈여겨보시길!     투피스를 원피스로 연출하고 싶다면 제시카의 팁을 빌려볼 것. 똑같은 패턴과 혹은 컬러를 맞춰 톱과 스커트를 매치하면 끝! 제시카의 룩에선 파스텔컬러가 뒤섞인 깅엄 체크 덕분에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캐주얼하고 귀여운 원피스를 찾고 있다면 '오버롤'이 정답! 배우 안소희의 룩이 좋은 예시가 될 듯하다. 그레이 톤 오버롤 미니 원피스에 옅은 데님 재킷을 매치한 룩을 선보였다. 또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샌들의 경우 삭스와 함께 스타일링하면 좀 더 걸리시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여리여리한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쿨하게 스타일링 하는 법이 궁금하다면? 배우 장희령의 스타일링을 참고하면 된다. 블랙 티셔츠와 워커만 준비 끝이니까!   블루와 화이트는 여름 패션에서 적중률 100%의 컬러 조합이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블루 원피스에 화이트 숄더 백을 매치한 블랙핑크 지수의 룩처럼.    일상에서도 바캉스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즐기고 싶을 때! 필요한 건 에이핑크 손나은이 선택한 화이트 아일렛 원피스다. 아일렛이 주는 잔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당장에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들어준다. 보터햇과라탄 소재의 버킷백은 휴양지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는 적절한 패션템이다.    오버사이즈의 박시한 티셔츠를 미니 원피스로! 배우 차정원은 인스턴트 펑크 레드 로고가 포인트인 화이트 셔츠를 원피스처럼 연출했다. 과감한 스타일도 괜찮다면 도전해볼 스타일로 저장해둘 것!     배우 박신혜의 SNS에 올라온 상하이 사진들에서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플리츠 디테일과 앞은 아이보리 뒤는 오렌지로 각기 다른 투 톤 컬러가 조합된 드레시한 원피스! 이처럼 드레시한 디테일의 원피스는 '사진빨'을 부르는 기특한 아이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