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 선물로 제격인 신상 뷰티템 리스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받고 싶고, 주고 싶은 신상들로 가득 채운 5월의 화장대.::뷰티,뷰티신상,선물,선물추천,5월,가정의달,기념일,엘르,ele.co.kr:: | 뷰티,뷰티신상,선물,선물추천,5월

SKINCARE1 손가락 두 마디만 한 작은 앰풀 하나면 물광 주사도 필요 없다. 워터리 제형이라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매끈하게 피부 결을 정돈해 주고 촉촉하게 수분을 채워준다. ‘꿀광’ 피부로 유명한 최화정이 사용해 입소문 난 제품. 플라멜엠디 wtx 필 이펙티브 앰풀, 2ml 각 6천5백원, Flamel MD. 2 제아무리 좋은 성분의 함량이 높아도 피부에 흡수되지 못하면 무용지물. 기존 마스크보다 콜라겐의 크기를 더욱 작게 쪼개고,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율을 높인 특허 기술을 접목해 탄탄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메디앤서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 35g×4매, 3만8천원, About Me. 3 매일 반복되는 메이크업 클렌징과 눈을 비비는 생활 습관으로 탄력을 잃은 눈가를 위한 해결책. 제네피끄의 주요 성분인 프로바이오틱스는 물론 속눈썹까지 관리하는 아르기닌 성분이 추가됐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애플리케이터를 마사저로 활용해 효과를 극대화할 것. 제네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 & 래쉬 세럼, 10만원대, Lancome. 4 크리미한 밤이 밀크처럼 부드러운 오일로 변하더니 다시 고마주로 변신하는 트랜스포밍 텍스처가 흥미롭다. 하나의 제품으로 딥 클렌징과 각질, 블랙헤드를 제거할 수 있어 클렌징을 귀찮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클렌징 밤 특유의 오일 잔여감이 없어 복합성 피부가 사용해도 좋다. 카밍 클리어 밀크 필 클렌즈 밤, 2만5천원, Leaders. 5 야외 활동이 꺼려지는 요즘 꼭 필요한 크림. 바르는 즉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미세 먼지 흡착 방지와 블루라이트, 자외선 같은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다이아몬드 코쿤 울트라 리치 크림, 47만원, Natura Bisse by La Perva. MAKE-UP1 부드럽고 촉촉한 크림 텍스처가 입술 각질을 부각시키지 않고 매끈하게 밀착된다. 날렵한 다이아몬드 커팅 팁으로 입술에 컬러를 보다 정교하게 입힐 수 있고, 빠르게 스며들어 제품이 컵에 묻어나지 않는다.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16 싸이키델릭 칠리, 4만4천원, YSL Beauty.2 이제 틴트로 얼굴을 물들일 차례. 스킨케어 제품에서는 종종 볼 수 있었던 에어리 텍스처(공기처럼 가볍고 물처럼 촉촉한)를 메이크업에 적용했다. 색소를 머금은 마이크로 버블이 터지면서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 준다.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 미디엄, 9만5천원, Chanel. 3 봄에 최적화된 ‘벚꽃 핑크’ 컬러를 볼과 입술에 톡톡 찍어 바르면 수채화처럼 맑은 발색 완성! 이때 아이 메이크업은 생략해 갓 피어나는 꽃망울처럼 순수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해 볼 것. 블러쉬 쿠션 스틱, 캔디 02, 4만7천원, Dolce & Gabbana Beauty. 4 아시아 단독으로 출시되는 나스의 두 번째 쿠션이자 베스트셀러 내추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의 쿠션 버전. ‘삼청’ ‘서울’처럼 한국 지명을 사용해 한국 여성의 피부 톤에 어울리는 컬러를 추가했다. 막 깐 달걀처럼 매끈한 피부 연출과 자연스러운 빛을 선사한다. 내추럴 래디언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SPF 50/PA???, 서울, 6만9천원, Nars. 5 메이크업이 들뜨기 시작하고, 출근 전 메이크업과 다른 못난 ‘나’를 마주하는 오후 2시. 이때 이 제품 하나면 ‘못생김’ 탈출! 건조하거나 땅기는 느낌 없이 얇게 밀착되는 매트 립 플루이드로 선명한 레드 컬러가 피부 톤을 밝혀준다. 톡식 컬렉션 원더 립 드레스, 91 퀸 오브 하츠, 79 캐시미어 캣, 각 2만9천원, Vidivici. 6 1987년 중국을 여행하던 겔랑의 디자이너가 경극 배우의 ‘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구슬 파우더. 지금까지 꾸준히 리뉴얼되며 브랜드의 자랑으로 자리매김한 메테오리트 파우더가 페이즐리 패턴을 입고 새롭게 출시됐다. 푸시아, 오렌지, 베이지, 골드 4가지 컬러 구슬이 얼굴에 새틴처럼 입혀져 아름다운 광채를 완성해 준다. 엔드리스 러브 메테오리트 펄스 드 새틴 파우더, 8만8천원, Guerlain.BODY, HAIR, PERFUME1 러쉬 배쓰 밤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54가지 입욕제 중 하나로 욕조 속에서 핑크 거품을 일으키며 재스민 꽃향기를 뿜어낸다. 시선을 강탈하는 사랑스러운 고양이 배스 밤을 차마 욕조에 넣을 수 없다면 욕실에 두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질 것. 럭키 캣, 1만5천원, Lush. 2 빠르고 부드럽게 흡수되는 버블 타입의 헤어 에센스. 수시로 발라도 기름지지 않고 손상된 모발에 단백질을 공급한다. 손바닥에 제품을 뿌리자마자 보글보글 거품이 터지며 사르르 녹아 없어지니 재빠르게 모발 끝에 바를 것. 에코-미네랄 무스, 4만9천원, Alter ego Italy. 3 예민하고 섬세한 동시에 영민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조향사인 세르주 루텐이 ‘깨끗함’을 주제로 선보인 ‘레 조 드 뽈리떼쓰’ 컬렉션. 6가지 향기 중 베르가못과 드라이플라워, 밀짚과 같이 가공되지 않은 천연 소재들이 조화를 이룬 ‘로 다르므와즈’는 세르주 루텐 특유의 차별화된 독특함과 편안함이 느껴진다. 투명한 얼음을 연상시키는 보틀은 완전 무결의 깨끗함을 여실히 보여준다. 로 다르므와즈, 100ml 19만3천원, Serge Lutens. 4 각질을 제거하는 바다 소금, 두피의 열을 감소시키는 멘톨, 영양을 공급하는 그린 커피빈 오일까지. 샴푸하듯 마사지하면 자극받은 두피에 딥 클렌징과 탄력, 유수분 밸런스 조절을 모두 책임진다. 스칼프 리바이벌 퓨리파잉 스크럽, 3만8천원, Beigic. 5 민트와 제라늄의 시원한 향이 점차 우디한 파촐리와 만나 깊이가 더해졌다. 바버숍에서 사용되는 면도용 비누 향을 연상시키는데, 영화 <킹스맨>의 콜린 퍼스처럼 딱 떨어지는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남성에게 어울릴 향기다. 오 드 민테 오 드 퍼 퓸, 75ml 21만원, Diptyque. 6 욕실 분위기 전환에 디퓨저만 한 것도 없다. 자몽과 베르가못, 캐시미어 우드를 함유해 상쾌하면서도 부드러운 향기가 공간을 채우며, 골드 메탈과 블랙 글라스 보틀이 호텔 욕실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연출한다. 투스칸 크리에이션 홈 컬렉션 콘비비오 디퓨저, 250g 14만원, Salvatore Ferraga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