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이 다시 출발점에 섰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럭키 슈에뜨, 자뎅 드 슈에뜨의 김재현. 그녀가 동시대 워킹 우먼을 위한 쿨한 브랜드 에몽으로 다시 출발점에 선 이유::김재현,럭키 슈에뜨,워킹우먼,에몽,우먼인소사이어티,여성,엘르,elle.co.kr:: | 김재현,럭키 슈에뜨,워킹우먼,에몽,우먼인소사이어티

재킷과 팬츠, 톱은 모두 Aimons.KIM JAE HTUN제인 에 알리스, 쟈뎅 드 슈에뜨, 럭키 슈에뜨를 거쳐 동시대 워킹 우먼을 위한 ‘쿨’한 브랜드 에몽으로 다시 출발점에 선 디자이너 김재현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으세요. 새로운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가 내가 입고 싶고 만들고 싶은 옷을 디자인한다는 사실에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오랫동안 같은 직장에 다니다 보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마련인데 그럴 때는 삶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일과 여가의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이야말로 오래도록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