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y Rose15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프랑스 명품 헤리티지 자기 브랜드 베르나르도(Bernardaud)가 한국에 왔다. 숙련된 장인의 정성 어린 손길에 의해 긴 시간에 걸쳐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되는 베르나르도의 제품은 프랑스 대통령 관저와 각국 왕실, 전 세계 특급 호텔, 에어프랑스의 대표 VIP 전용 식기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봄을 맞아 소개되는 신상 컬렉션 ‘인 블룸’은 이스라엘 출신의 젊은 아티스트 제머 펠레드(Zemer Peled)와 베르나르도의 장인 정신이 만나 탄생한 것. 프랑스 리모주 공방의 장인들과 머물며 도자기의 질감과 특성을 연구한 그는 붓을 활용한 페인팅 작업을 통해 꽃이 피는 듯한 아름다운 컬렉션을 완성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