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마클에게 배우는 엘레강스 룩 7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영국 왕실 새댁, 메건 마클의 우아한 며느리 룩을 완성하는 키워드는? 바로 원 컬러 스타일링::메건 마클, 며느리, 며느리 룩, 컬러, 원 컬러, 스타일링, 결혼, 신부, 웨딩, 패션, 엘르 브라이드, 브라이드, 엘르, elle.co.kr:: | 메건 마클,며느리,며느리 룩,컬러,원 컬러

이보다 더 완벽한 새색시 룩이 있을까. 시어 소재로 은은하게 어깨와 팔을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수줍게 미소 짓는 모습이 로열급 다소곳함을 드러낸다.‘실크 블라우스와 레더 펜슬 스커트’라는 전형적인 오피스 룩도 공작부인이 입는다면 엘레강스한 며느리 룩으로 거듭날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같은 톤의 컬러에 다른 소재를 매치해 그녀만의 시그너처 원 컬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는 것.케이프가 변형된 슬림한 H라인 지방시 드레스는 격식 있는 자리에 제격이다. 포멀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인 데다 버클 벨트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이미지의 공작부인에겐 퍼펙트!왕실의 첫 번째 며느리, 케이트에 비해 키가 작은 메건은 하이웨이스트 벨티드 드레스를 애용해 단점을 보완한다. 임신 중에도 포기하지 않는 하이힐과 여기에 왕실을 대표하는 블루 컬러가 매력을 더해준다.임신 중에도 로열급 며느리 패션은 멈추지 않는다. 메건의 다크한 피부 톤과 금상첨화를 이루는 은은한 누드 핑크 드레스와 재킷은 어떤 자리에서도 그녀를 빛나게 한다.트렌치코트를 변형한 버튼 장식의 벨티드 드레스를 플랫 슈즈와 매치하면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야외 행사나 캐주얼한 가족 모임에 손색없다.올 블랙을 입고도 답답해 보이지 않는 이유는 팔 부분이 비치는 시어이기 때문. 적당한 노출은 오히려 패션 센스를 높여줄 것이다. 여기에 다이아몬드 링과 이어링을 매치해 반짝임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