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 본능 | 엘르코리아 (ELLE KOREA)

60년대 히피들의 옷장에서 발견한 무지갯빛 낭만::타이다이, 염색, 나염, 탈색, 아이템, 히피, 스타일, 패션, 엘르, elle.co.kr:: | 타이다이,염색,나염,탈색,아이템

불에 탄 듯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청키한 풀오버는 가격 미정, Balenciaga. 버건디 컬러의 스웨트셔츠는 4만9천, Zara. 네온사인 컬러로 존재감을 드러낸 팬츠는 가격 미정, Stella McCartney.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컬러가 인상적이다. 2백만원대, Rosie Assoulin by Net-A-Porter. 크리스털로 꽃을 형상화한 미니드레스는 가격 미정, Prada. 오버사이즈의 톱 핸들 백은 가격 미정, Hermes. 화사한 컬러가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인 양말은 20만원대, The Elder Statesman by Matchesfashion.com. 조형적인 굽 장식의 스니커즈는 1백만원대, Louis Vuitton. 이국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미디스커트는 가격 미정, Sonia Ryki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