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 본능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염색 본능

60년대 히피들의 옷장에서 발견한 무지갯빛 낭만

ELLE BY ELLE 2019.03.09

불에 탄 듯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청키한 풀오버는 가격 미정, Balenciaga.



버건디 컬러의 스웨트셔츠는 4만9천, Zara.



네온사인 컬러로 존재감을 드러낸 팬츠는 가격 미정, Stella McCartney.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컬러가 인상적이다. 2백만원대, Rosie Assoulin by Net-A-Porter.



크리스털로 꽃을 형상화한 미니드레스는 가격 미정, Prada.



오버사이즈의 톱 핸들 백은 가격 미정, Hermes.



화사한 컬러가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인 양말은 20만원대, The Elder Statesman by Matchesfashion.com.



조형적인 굽 장식의 스니커즈는 1백만원대, Louis Vuitton.



이국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미디스커트는 가격 미정, Sonia Ryk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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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이건희
    사진 우창원, 하준우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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