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여신이 되고 싶다면 김태리의 레트로 보브 커트를 추천. 자칫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단발을 무게감 있게 커트하고, 굵은 비대칭 웨이브로 우아함을 더했다.컴백 후 단발로 리즈를 갱신한 트와이스 지효. 이마부터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중단발 웨이브로 변신 후 비주얼 담당으로 자리매김했다. 인상을 부드럽게 만드는 효과. 아이돌에서 배우로 변신하며 형사 역할을 위해 18년 만에 긴 머리를 싹둑 자른 김재경. 자연스럽게 레이어를 준 플리츠 커트에 베레를 착용해 시선을 집중시켰다.미국 활동을 시작한 티파니 영이 데뷔 초를 떠오르게 하는 짧은 단발로 변신했다. 긴 얼굴형인 경우 턱 선보다 짧게 자르고 앞머리를 내려 이마를 덮을 것.청순 단아 그 자체! 턱이 각진 편이라면 백진희처럼 풍성한 볼륨을 살린 C컬로 턱 선을 감싸 얼굴형을 보완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