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데이를 위한 마성의 직구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할로윈에 어떤 아이템으로 메이크업할까 고민이라면 주목. ::할로윈, 할로윈데이, 할로윈메이크업, 화장품, 직구템, 직구, 화장품직구, 뷰티, beauty, elle, ellekorea:: | 할로윈데이,할로윈메이크업,직구템,뷰티,beauty

컬러풀 호러 할로윈 by Kylie Cosmetics일년에 딱 한 번, 과감한 메이크업에 도전해도 괜찮은 날. '이런 컬러 대체 어떻게 소화하지?'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메탈 컬러 및 그린 컬러와 웨어러블한 데일리 컬러 아이템들이 섞여 있는 카일리 코스메틱의 할로윈 컬렉션. 특히 눈두덩에 강렬한 포인트를 남길 수 있는 글리터 아이와 펄감 가득한 아이섀도가 으뜸이다. 이날을 위해 블링블링하게 도전해볼 것. 웜톤을 위한 무드 할로윈템 by toofaced 진저, 펌킨 등 요즘 핫한 컬러로 구성된 투페이스드의 아이템. 가을 웜톤을 위한 컬러들만 쏙쏙 모았기에 데일리 메이크업으로도 좋고, 할로윈 데이에 포인트 메이크업으로도 좋다. 특히 그윽한 서양 언니 메이크업 컬러로 딱! 입술을 꽉 채워 매트하게 발라주면 예쁘다. 입술이 얇은 편이라면 할로윈데이 하루쯤은 오버립에 도전해도 좋을 듯. 여기에 더 강렬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글리터를 입술 중앙에만 살짝 더할 것.할로윈엔 호박이지, 펌킨 네일 by Starbuck X SkinnyDipLondon스타벅스에도 매년 할로윈을 맞이해 각양각색의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인다. 국내에선 출시되지 않는 펌킨 스파이스 라떼 역시 해외 스타벅스에서 요즘 시즌에 인기 만점인 메뉴. 최근 영국 스타벅스와 스키니딥 런던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펌킨 라떼에서 영감을 받은 네일 스티커를 선보였다. 반짝이는 글리터 네일 위에 쓱 얹어주기만 해도 금방 할로윈 네일로 변신! 생각보다 유치하지 않아 평소에 붙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영국 내에서만 판매 예정이라 국내 구매는 힘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