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의 극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80년대 낭만시대로 회귀한 슈퍼 글램::80년대,1980s,슈퍼글램,글램룩,화려함,볼드,스팽글,레트로,파워실루엣,파워풀,엘르,elle.co.kr:: | 80년대,1980s,슈퍼글램,글램룩,화려함

쾌락과 향략의 시기, 80년대 코드가 2018년 밀레니얼 시대의 뉴 레트로로 부각되고 있다. 단순히 대디 코어 실루엣을 넘어, 더욱더 크고 대담한 쿠튀르 터치가 가미된 파워 실루엣이 강세다. 특히 80년대를 수놓은 클로드 몬태너의 구조적이면서 조형적인 실루엣과 더불어 셰어나 티나 터너의 무대 의상을 연상시킬 만큼 눈부시게 반짝이는 주얼 장식, 볼드한 컬러와 장식적인 기교들이 믹스돼 한층 더 파워플한 무드를 완성! 몬태너를 오마주한 듯 완벽하게 재현한 마크 제이콥스를 비롯해 눈부신 글램 스타일을 화려하게 치장한 올리비에 루스테잉의 발망, 언제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발렌시아가까지 슈퍼 디자이너들은 문화 전성기 시대, 80년대를 향한 향수를 맘껏 표현하고 있다.볼드한 골드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Louis Vuitton.기하학적 패치워크 패턴의 레더 팬츠는 가격 미정, Celine. 깃털과 크리스털 장식의 샌들 힐은 2백53만원, Jimmy Choo.큼지막한 펜던트의 체인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Chanel. 봉긋한 어깨 라인과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의 미니드레스는 가격 미정, Miu Miu.레터링과 통통 튀는 프린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40만원대, Dolce & Gabbana by Luxott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