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흑인 모델 전성시대
흑인 모델들이 하이패션계를 접수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흑인 모델의 전성시대가 돌아왔다. 1997년 이래 처음 흑인 모델을 오프닝으로 내세운 프라다를 비롯해 에르메스, 샤넬, 생 로랑까지. 아녹 야이(Anok Yai), 이마데 오그비위(Imade Ogbewi), 샤닐 니아시아스(Shanelle Nyasiase), 아두트 아케치(Adut Akech) 등 케냐, 아프리카, 이집트 출신의 아름다운 흑인 모델들이 하이패션계를 접수했다.
Credit
- 사진 IMAXtree.com
- 에디터 방호광
- 디자인 전근영
2026 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옷 얇아진 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엘르의 최신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