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마실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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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하디드의 일상 속 소확행은? 편한 차림으로 남자친구의 반려견 퓨리와 집 앞 공원 산책하기. 지난 2015년, 유년기 시절을 함께했던 강아지 럭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실로 오랜만에 본 애견인 면모.그간 카이아 거버의 데일리 룩을 눈여겨봐 왔다면, 그녀가 얼마나 모자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그녀처럼 스타일링이 따로 필요치 않은 타고난 반곱슬 머리에는 벙거지 하나만 써도 느낌 있으니까. 이렇게 깜찍한 심부름꾼을 봤나. 올 화이트의 심플한 패션에 뻗치게 묶은 업두로 발랄함을 더한 셀레나 고메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포기하지 못한 짙은 브로 메이크업에 왠지 모를 인간미가.무려 180cm의 완벽한 비율과 소두를 가진 테일러 힐, 이 정도면 반칙이지! 얼굴만 한 크기의 올림머리에 커다란 장식의 링 귀고리, 눈 전체를 덮어버린 선글라스까지, 얼굴 소멸 1분 전.장 보러 가는 길 맞아? 딱 달라붙는 브라톱과 레깅스로 흠잡을 데 없는 몸매를 뽐낸 벨라 하디드. 틈만 나면 복싱과 고강도의 헬스를 찾는 부지런한 노력의 대가니, 자랑하고 싶을 수밖에.켄덜 제너의 시크한 ‘똥머리’ 기술 따라잡기. 스텝 원, 손으로 성기게 빗어 올린 하이 포니테일을 대강 둘둘 말아 상투의 볼륨을 살릴 것. 스텝 투, 정중앙의 앞머리는 훌훌 털어 이마로 자연스럽게 떨어뜨릴 것.조거 팬츠와 윈드 브레이커 등 평소 루스한 에슬레저 룩을 즐기는 헤일리 볼드윈. 저스틴 비버와 약속이라도 있는 걸까? 섹시하게 오픈한 스트라이프 셔츠와 매끈한 쇄골, 골드빛 브론징 메이크업으로 남심 저격 룩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