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부색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스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똑같은 색깔의 물감도 도화지의 색깔에 따라 발색이 다르듯, 같은 색깔의 블러셔도 개인의 피부색에 따라 확연히 달라 보인다. 다시 말해 희거나 검은 피부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컬러는 따로 있다는 얘기다. 내 피부색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데이 룩과 세련된 나이트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다음의 메이크업 스킬부터 알아두자.::자연스러운,환한,비비드한,헤어샵,집,백화점,휴식,외출,휴일,한율,샤넬,크리니크,뷰티,헤어,오앤,엘르,엘르걸,엣진,elle.co.kr:: | ::자연스러운,환한,비비드한,헤어샵,집

DAY whitening skin희고 환한 피부가 돋보이는 데이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면 꼼꼼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필수다. 가령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겸한 프라이머나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로 피부결을 고르게 매만진 다음, 컨실러와 파운데이션, 파우더를 소량 사용해 피부 톤을 보정하는 것. 이때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눈 밑 다크 서클과 잡티 커버. 또 과한 색조 메이크업은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 눈에는 펄이 가미된 부드러운 크림 컬러 아이섀도를 얇게 펴 바르고 두껍지 않으면서도 또렷한 아이라인을 가미한다. 그런 다음 볼륨 마스카라를 뿌리부터 정교하게 발라 마무리. 블러셔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피치나 핑크 컬러로 골라 양 볼에 혈색을 주는 정도로 가볍게 사용하고, 입술에는 내추럴한 오렌지 코럴 컬러 립스틱 또는 비비드 핑크나 오렌지 컬러 립글로스를 바른다. 1 자연스러운 광채를 부여하는 셀루미네이션 에센스인 파운데이션 105호. 10.5g. 8만8천원. SK-II. 2 아이브로와 아이섀도, 멀티 아이 베이스가 모두 들어 있는 스타일링 아이 컬렉션. 4만원. 오앤.3 지쳐 보이기 쉬운 부위에 사용하는 라이트 글로우 브라이트너 SPF 25/PA++. 6.8g. 2만5천원. 셉.4 벨벳 같은 마무리감을 지닌 퀵 아이즈 크림 섀도 01, 11호. 각각 5ml. 2만6천원. 크리니크.5 새틴처럼 매끄러운 빛을 선사하는 루쥬 알뤼르 167호. 3.5g. 3만9천원. 샤넬. 6 보습&영양 케어가 가능한 고결 진액 파운데이션 SPF15/PA+ 화사한 혈색. 30ml. 4만5천원. 한율. tanning skin 태닝 피부는 모이스처 기능이 강화된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해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광택이 은은해야 피부가 탄력 있고 건강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잘못하면 피부가 오히려 칙칙하고 어두워 보일 수 있으므로 자신의 피부 톤보다 한 톤 밝은 색상의 컨실러를 사용해 칙칙한 눈 밑을 커버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런 다음 펄감이 있는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 브론즈 파우더를 사용해 세련미를 더해줄 것. 이때 색조 제품은 최대한 자연스러운 게 좋은데, 피치나 베이지 계열의 아이섀도를 한 가지만 골라 눈두덩에 가볍게 바르고 워터프루프 기능이 강화된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사용해 눈매를 강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립 컬러는 핑크나 베이지 계열의 누디하고 매트한 제품이 제격. 1 브러시를 적셔 쓰면 색다른 연출이 가능한 레 꺄트르 옹브르 화이트 위스퍼. 2g. 7만4천원. 샤넬.2 펄감이 피부를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쉬머링 파우더. 25g. 3만원. 라네즈.3 좀 더 진하고 풍성한 속눈썹을 위한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블랙. 9.2g. 1만3천원. 메이블린.4 보습 성분이 강화된 크리미한 컨실러, 셀렉트 모이스처 커버 NC20호. 5ml. 2만6천원. 맥.5 화이트 디톡스 [브라이트-셀] 메이크업 베이스 SPF 30/PA++. 30ml. 4만8천원. 비오템.6 새틴 펄이 눈매를 환하게 연출해주는 슈가 블룸 섀도우 박스 2호. 1.5g. 8천5백원. 스킨푸드.NIGHT whitening skin데이 룩과 마찬가지로 잡티는 완벽하게 커버하되 투명하고 가벼운 느낌이 살아 있는 내추럴하고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다, 하지만 흰 피부는 오후가 되면 메이크업이 번지고 지워져서 눈 밑이 칙칙해지기 쉽다는 것이 약점. 따라서 시머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1:2 비율로 섞어 발라 윤기를 더하고 아이 브라이트너로 눈가를 좀 더 화사하게 표현한다. 그런 다음 펄이 들어 있는 브라운 아이섀도와 블랙 아이라이너, 핑크 블러셔, 내추럴 베이지 립스틱을 차례로 바를 것. 마지막으로 화이트 펄 컬러가 믹스된 하이라이터를 콧날과 턱, 인중, 입술 윗부분에 발라 윤곽을 살려주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나이트 룩 완성! 또는 두세 가지 컬러의 아이섀도를 눈가에 블렌딩하거나 글리터가 들어 있는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강조해도 좋다. 1 치크와 하이라이트가 입체감을 살려주는 블러쉬 듀오 에페 01호. 6g. 2만8천원. 부르조아.2 매끈한 쿠션 텍스처와 보톡스 기능이 더해진 에나멜 매트 립스틱 PK108호. 1만5백원. 홀리카홀리카.3 일반 립글로스보다 2배 더 오래 반짝이는 글램샤인 6H 13호. 6ml. 1만6천원. 로레알 파리.4 빛나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연출하는 디올스킨 누드 글로우 010호. 30ml. 5만6천원. 크리스챤 디올.5 베이스와 포인트 컬러로 구성된 아이 러브 칼라 스틱 듀오 04호. 2g×2. 1만원. 바닐라 코.6 스킨케어 기술이 결합된 트리트먼트 메이크업, 휘또 스타 아이 팔레트. 1g×4. 12만5천원. 시슬리. tanning skin낮에 다양한 색깔의 아이섀도로 멋을 냈다면 밤에는 하이라이터로 얼굴 윤곽을 뚜렷하게 강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단 화이트 컬러 하이라이터는 태닝 피부와 어우러지지 않아 어색할 수 있으니 골드나 연한 핑크 컬러로 고를 것. 그리고 눈매를 강조하기 좋은 제품 역시 골드 펄이 함유된 베이지 컬러 아이섀도다. 눈두덩보다는 언더라인에 발라야 세련되고, 펜슬 타입 아이섀도를 이용해 깔끔하게 사용해야 과하지 않고 세련된 룩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도 기억하도록. 한편 수정 메이크업을 할 때는 티슈로 얼굴 전체를 가볍게 찍어낸 후 컨실러나 스틱 파운데이션을 손끝에 묻혀 눈 밑과 콧방울 주변을 가볍게 두드린 후 메이크업 컬러를 덧발라준다. 특별한 파티에 갈 때는 골드 글리터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눈 꼬리에 힘을 주고, 펄 파우더를 쇄골과 팔, 다리 등에 바르는 것도 잊지 말자. 1 지속력이 뛰어난 리퀴드 타입, 캔디 글리터 라이너 02호. 5ml. 1만4천원. NYX. 2 혈액순환 촉진과 플럼핑 효과가 있는 실키 터치 립스틱 OR140호. 3g. 3만2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3 경쾌한 브론징 아이 메이크업 팔레트, 5 꿀뢰르 이리디슨트 659호. 6g. 7만1천원. 크리스챤 디올.4 그러데이션 컬러를 눈 모양으로 내장한 윙크컬렉션 포 아이 3호. 4g. 9천9백원. 네이처 리퍼블릭.5 골드 펄이 함유된 건강한 핑크 빛 페이스 블러셔, 핫 마마. 7.08g. 3만1천원. 더밤. 6 프라이머, 포인트 컬러, 하이라이터로 쓸 수 있는 원 스텝 프라이머 컬러 카프리 코랄. 10ml. 3만4천원. 스틸라. *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