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가는 여자, 전종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왜 자꾸 그녀에게 시선이 갈까? 전종서, 그녀를 주목하자. ::버닝, 영화, 전종서, 전종서패션, 스타일, 유아인, 칸영화제, 칸, 칸영화제버닝,엘르, elle.co.kr:: | 버닝,영화,전종서,전종서패션,스타일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인 복귀작 영화 <버닝> 왜 이창동 감독은 영화 <버닝>의 여주인공으로 알려진 정보가 거의 없는 신인 배우 전종서를 선택했을가. 인기 포털 사이트에 전종서의 이름을 검색해보면 나오는 정보가 거의 없다. 연기도 영화 <버닝>이 최초이자 처음. 이제막 시작한 신인 여배우지만, 그녀에게는 시선을 끄는 매력이 이렸다. 그래서 더 관심이 가는 그녀. 최근 활발한 활동한 시작한 그녀는 칸 영화제부터 영화 <버닝> 시사회 현장에서 여성스럽고 청순한 무드 부터 고혹적인 무드까지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어느 스타일이든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척 척 소화해내는 전종서의 매력과 스타일을 만나보자.칸영화제-화사하거나 단아하거나제71회 칸 국제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작에 초청된 영화 <버닝>. 영화 주연들 또한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전종서는 날씬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페플럼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롱 스커트를 선택했다. 여기에 실버 어이링과 레드 립을 더해 관능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반대로 기자 간담회에서는 시폰 소재의 플라워 패턴 롱 원피스에 누드립으로 화사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뽐낸 것! 다채로운 시사회 패션영화 <버닝> 시사회 현장에서 전종서가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성스러운 무드부터 발랄한 무드. 화이트 컬러의 셔츠 원피스로 청초한 매력을 연출하는가 하면, 블랙 톱의 체크 재킷, 데님 재킷을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화사한 무드를 완성했다. 때론 블랙 니트 톱에 화이트 하이 웨스트, 드롭 이어링으로 고혹적인 무드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미와 종서전종서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개성과 출중한 연기력 뿐만 아니라 그녀가 가진 마스크가 너무 매력적이기 때문. 전종서가 가진 큰 장점 중 하나다. 종잡을 수 없는 다채로운 마스크를 소유하고 있다. 영화<버닝>에서도 환하게 웃을 땐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반대로 무표정을 지을 땐 시크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하얀색 도화지 같은 그녀, 앞으로 어떤 연기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