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앨리스처럼 쑥쑥 자란 슈퍼사이즈 뷰티 아이템

몸이 자라나는 케이크를 먹은 앨리스처럼 쑥쑥 자란 슈퍼사이즈 뷰티 아이템이 등장하셨다!

프로필 by ELLE 2010.05.06

몸이 자라나는 케이크를 먹은 앨리스처럼 쑥쑥 자란 슈퍼사이즈 뷰티 아이템이 등장하셨다!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논스톱  수분 크림(125ml)은 용량을 늘린 덕분에 수분 크림으로도, SOS 마스크로도 사용할 수 있다. 산타마리아 노벨라의 아쿠아 디 로즈(500ml)는 비로소 사용법 대로 ‘입욕제’로도 쓸 수 있게 됐다. 반대로 딱 마음에 드는데 커다란 덩치 때문에 집에서만 써야만 했던 아이템들은 크기를 줄였다. 상파뉴 지방의 상쾌하고 신선한 향을 담은 프레쉬의 씨트론 드 빈 롤러볼 오 드 퍼퓸(10ml)은 손가락만한 크기에 롤러볼 타입으로 실용적인 변신을 했고 로즈앤코의 립밤 역시 절반 용량으로 다이어트하는 데 성공했다. 드디어 파우치 속 필수품으로 등극!

1 사이즈를 한껏 키운 비오템의 수분 크림.
2 로즈앤코의 미니 립밤.




*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

Credit

  • EDITOR 양보람 JEON SUNG-KON
  • COURTESY OF FOSSIL
  • BOUCHE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