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선미가 바른 이것?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올 봄엔 딱 하나, 글로시한 립 라커면 충분하다::립스틱, 립라커, 립메이크업, 글로시립, 수지, 선미, 디올, 랑콤,뷰티,엘르,elle.co.kr:: | 립스틱,립라커,립메이크업,글로시립,수지

겨우내 매트한 립스틱만 고집했다면 햇살이 가득 내리쬐는 봄에는 이에 맞는 립 제품으로 갈아입자. 얼마전 행사장에 나타난 수지와 선미도 반짝이는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선보였으니, 새로운 립 제품을 찾고 있다면 텍스처는 단연, 글로시다. 틴트의 쨍한 발색력에 글로시 광택이 더해진 라커. 가늘고 부드러운 어플리케이터라 입술 모양에 따라 깔끔하게 메이크업할 수 있다. 덧바를수록 컬러와 광택이 살아나는 것 또한 장점. 얇게 입술에 밀착되어 답답함을 느낄 겨를이 없다. 수지는 강렬한 레드 오렌지 컬러인 515를 즐겨 바르지만 행사장에서 바른 컬러는 랑콤의 시그니처 핑크 컬러인 378을 발랐다.랑콤 압솔뤼 에나멜 라커 515 8ml 4만2천원대수지가 바른 것 말고 이런 컬러는 어때?(왼쪽부터) 핫핑크 컬러인 378, 은은한 벚꽃 컬러인 315일단 발랐을 때 입술이 편안하다. 오전에 바르고 식사를 한 뒤에도 지워지지 않았을 정도로 강력한 지속력을 지녔다. 클래식, 네온, 글리터로 나뉜 16가지 컬러로 클래식 라커를 바른 뒤 그 위에 글리터를 살짝 입히면 훨씬 더 입체적인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반짝임이 더해지니 입술이 조금 더 도톰해보이는 효과도 지녔다. 거기에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은 소장 욕구를 불태운다. 선미는 또렷한 레드 컬러인 758 디-메져 (#선미레드)를 발랐다. 디올 어딕트 라커 플럼프 758 디-메져 4만 4천원대클래식한 레드 컬러 외에 자신의 피부 톤에 맞게 립 컬러를 선택한 스타는?피부가 흰 이연희와 차정원은 MLBB 핑크 456을 발랐다.로지 코랄 컬러 556을 바른 상큼한 황승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