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물건이다, 물건

커버력과 지속력, 피부 결 따라 흐르는 윤기까지. 이거 하나면 다 돼

BYELLE2018.03.03



1 부담스럽지 않은 세미 글로의 마무리감. 손끝에서 부드럽게 펼쳐지는 발림성이 피부에 편안함을 선사하는 페이스 수프림 새틴 파운데이션, 4만원대, VDL. 

2 워터 베이스의 플루이드 제형으로 물처럼 가벼울 뿐 아니라 커버력도 우수하다. 덧발라도 뭉치지 않는 디올스킨 포에버 언더커버 24H웨어 풀 커버리지, 6만8천원대, Dior.

3 답답하고 두꺼워 보일 수 있는 커버력 높은 제품의 단점을 완벽 보완한 스킨 롱웨어 웨이트리스 파운데이션, SPF 15/PA??, 6만5천원대, Bobbi Brown

4 피부에 닿는 순간 미끄러지듯 발리는 동시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공기 반 파데 반’ 느낌. 페이스 패브릭, 7만2천원대, Giorgio Armani.

5 빛을 반사시켜 자연스러운 ‘결광’을 실현한다. 산화를 방지해 16시간 동안 다크닝 없는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7만2천원, Nars

6 부드러운 리퀴드 제형이 피부 위에서 겉도는 느낌 없이 밀착된다. 세미 매트 질감의 에어라이징 TF 스테이 핏 파운데이션 SPF 35/PA??, 5만원, Su:m 37°. 

7 초미립자 파우더 포뮬러로 도자기에 유약을 바르는 것처럼 얇게 발리는 플로리스 퓨전 울트라롱웨어 파운데이션, 6만9천원, Laura Merc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