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 WEISS뷰티 웹진 <인투더글로스 into the gloss>부터 지금 가장 ‘힙’한 브랜드 글로시어(Glossier)까지, 놀라운 성공을 이룬 창립자 에밀리 와이즈의 감각적이고 혁신적인 뷰티 팁. 최고의 뷰티 기억 플래티넘 블론드를 했을 때. 탈색 헤어는 1년간은 즐겁고 2년간은 원상복구의 고통이 따르죠. 하지만 기분은 정말 최고예요. 피해야 할 뷰티 실수 얼굴 전체에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 본래의 입체감이 사라져 컨투어링을 다시 해야 해요. 그럼 화장이 인위적으로 진해질 수밖에 없죠. 추천하고픈 뷰티 팁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최고의 투자, 레이저 제모. 시그너처 뷰티 룩 영양과 보습이 잘된 깨끗한 피부. 여기에 피부를 돋보이게 하려면 아이섀도와 치크를 살짝 덧발라요. 요즘 빠져 있는 것 ZIIP 뷰티의 나노 커런트 디바이스를 일주일에 네 번 사용해요. 얼굴에 극강의 보습과 생기를 주거든요. 그리고 모이스처라이저를 듬뿍 바르죠. 메이크업 루틴 최대한 가볍게! 글로시어 퍼펙팅 스킨 틴트와 블러링 파우더, 이 두 가지면 피부 표현은 끝. 눈매엔 브라운 색조로 약간 음영을 주는데 세르주 루텐 베이지 아이 팔레트를 좋아하죠. 가장 공들이는 건 눈썹. 말끔하게 다듬은 뒤 글로시어 보이 브로를 활용해 풍성하게 연출합니다. 페이보릿 향수 글로시어 유(Glossier You). 시용할수록 체취와 어우러져 나만의 향수가 돼줄 거예요. 전 클린 머스크 향을 좋아하죠.1 스트레치 컨실러, 미디엄, 18달러, Glossier 2 건조한 피부에 수시로 미스트를 뿌린다. 수딩 페이스 미스트, 18달러, Glossier 3 오 떼르말, 150ml 1만7천원, Avene4 얼마 전 론칭한 향수, Glossier You 5 기분 좋은 기억으로 꼽는 플래티넘 블론드 시절AMANDA SEYFRIED러블리와 관능미가 공존하는 얼굴에 낙천적인 라이프스타일까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일상 뷰티 비법. 지금 가방 속에는 챕스틱, 끌레드뽀 보떼 컨실러, 베이지색 매니큐어인 지방시 르 베르니 네일 바니시. 잠들기 전엔 닐스 야드의 레미디스 라벤더 에센셜 오일을 코끝에 살짝 찍어줘요. 마음을 진정시켜 주고 숙면을 도와주죠. 요즘 빠져 있는 취미 얼마 전 LA 집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을 만들었어요. 창밖으로 울창한 나무가 보이는 근사한 공간이죠. 주로 추상 수채화를 그리는데 가까운 친구들에게 선물하곤 해요. 이것 없인 못 살아 길고 풍성한 모발 관리를 위한 헤어 제품. R+Co의 벨에어 스무딩 샴푸와 컨디셔너는 최고예요. 최고의 뷰티 팁 지수가 높은 자외선차단제를 철저하게 바르는 것. 야외에 있거나 햇빛이 그다지 세지 않은 날에도 무조건 바르죠.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비결 행복하게 그리고 규칙적으로 한다는 것. 그렇게 하면 저처럼 운동으로 엔도르핀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나를 돌보기 위한 운동인데 고통스러우면 안 되죠. 지구상의 마지막 식사는 집 안뜰에서 스프링쿨러를 작동시킨 채 신나게 만체고 치즈 컵케이크를 먹을래요.1 소프트닝 클렌징 폼, 7만5천원, Cle de Peau Beaute 2 풍성한 금발의 비결. 벨에어 스무싱 샴푸, 26달러, R+Co 3 퓨어 라이트 SPF 50, 43파운드, Dermalogica4 요즘 푹 빠져 있는 뜨개질5 애견 핀은 그녀의 완벽한 운동 메이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