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인스타그램 계정(@iammingki)에 업로드한 침실과 거실 사진 속 ‘똑같은’ 가구를 찾았다! 서울 청담동, 한남동에 위치한 가구 매장 직원의 이야기에 의하면, 강민경 집에 있는 가구는 대부분 그녀가 직접 구입한 것. 과연, 강민경 방에 있는 가구는 무엇일까? 언니가 이제 휴지도 자기 배변패드 정도는 스스로 넣어가지고 다녀야 한다고 가방 사줌 강민경(@iammingki)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월 8 5:37오전 PST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김사랑의 집에도 등장했던 모듈 가구 USM. USM은 1965년 스위스에서 탄생한 세계 최초 모듈러 가구 회사다. ‘선반 주제에 가격이 왜이래?’할 정도로 고가지만, 몇 십 년은 기본! 대를 이어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튼튼하다. 선반의 색, 칸 수는 원하는 대로 주문 가능하고, 가격도 그에 따라 다르다. 강민경은 검은색으로 가로 세 칸, 위로 두 칸, 총 여섯 칸짜리를 구매했는데, 가격은 700만원대. 스페이스로직에서 판매한다.인도 카펫 장인이 수공예로 만들었다는 아르마딜로 카펫. 사진 속 제품 이름은 ‘BERBER KNOT’. 천연 양털로 만들어져서 통기성과 보온성이 우수해 사계절 사용 가능하다. 스페이스로직에서 판매하고, 가격은 180만원대. 김찬송 - Island of loss #오픈갤러리 #그림렌탈 강민경(@iammingki)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2월 1 6:37오후 PST피아노 옆에 세워진 것은 독일 브랜드 단테 의 룸 디바이더로 공간을 분리하는 용도다. 보르도, 그레이, 샴페인 세 가지 컬러 중, 강민경은 샴페인 컬러를 선택했다. 한남동에 위치한 편집매장 에이치픽스 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400만원대테이블 앞에 놓인 의자는 프리츠 한센 의 세븐 체어로 가격은 50만원대. 편집매장 루밍에서 판매한다.이 이거슨강민경(@iammingki)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월 15 8:07오후 PST강민경이 앉은 의자와 책상은 청담동에 위치한 가구 편집매장 스페이스로직에서 그녀가 직접 구입했다. 책상(모델명 S 1200)과 의자(모델명S 64)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가구 디자이너 미하엘 토네트가 1819년에 설립한 브랜드 토네트(Thonet)의 것으로, 책상 340만원대, 의자는 200만원대.책상 옆 조명은 덴마크 조명 브랜드 루이스 폴센 제품이다. 강민경이 소유한 제품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기존 제품과 달리 코퍼 소재로 제작된 것이다. 가격은 300만원대. 편집매장 루밍에서 판매한다.바닥에 깔린 페르시안 카펫은 성북동에 있는 편집매장 챕터원에서 판매한다.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카펫마다 패턴이 다르고, 카펫 크기와 직조 밀도에 따라 가격 차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