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은 1월, 메이크업 포에버는 2월 초에 첫 선을 보인 쿠션 팩트. 디올 프레스티지 르 쿠션 뗑 드 로즈 SPF 50+/PA+++는 리필 미포함 12만 원, 메이크업 포에버 라이트 벨벳 쿠션 SPF 50+/PA+++역시 리필 포함 6만 원이다. 브러시는 4만7천 원에 따로 구매를 해야하며 촉촉한 피부 표현을 원하면 브러시를, 매트하고 커버력 높은 피부 표현을 선호하면 내장된 스펀지를 사용하면 된다. 두 번째 비교는 컬러! 파운데이션의 명가답게 디올은 약 5가지로, 메이크업 포에버는 6가지 컬러로 다양하게 출시했다. 커버력은 어떨까? 아이라이너를 그린 후, 똑같이 15회 정도 찍었다. 결과는? 디올은 하트 무늬가 옅어진 반면, 메이크업 포에버는 디올보다는 조금 색이 진하게 보였다. 피부의 잡티를 가리고 싶다면 디올을, 내추럴한 피부 표현을 하고 싶다면 메이크업 포에버를 선택할 것.겨울에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인 밀착력! 두 제품 모두 손등에 바른 후, 3분 뒤에 핸드폰 액정에 찍어보자 눈에 보일 정도로 액정에 텍스처가 묻어났다. 파이널 터치로 루스 파우더를 바르거나, 휴지로 살짝 누르는 것이 현명할 듯.‘끈적임’ 부분에서는 두 제품 모두 무승부!마지막은 커버와 마무리감 비교. 두 제품 모두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을 자랑했다. 디올은 커버력이 좋은 대신 살짝 무겁게 느껴졌지만 메이크업 포에버는 피부에 가볍게 착 감기는 느낌! 자 그럼, 당신의 선택은? 리얼한 풀 영상을 보고 싶다면 아래 클릭!! 똑똑! #신상쿠션 왔어요! 어떤 제품을 골라야할지 모르겠다면 #뷰티솔로몬 참고하세요. #디올vs#메이크업포에버 (써보고 싶은 제품과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4분을 추첨해 에디터 소장품을 선물로 드립니다. 2월1일까지) ???? ELLE KOREA 엘르(@ell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월 26 5:35오전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