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샤워 오일'의 신세계
수많은 오일이 출시됐지만 '샤워'와 '오일'은 그리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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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야생 장미 향. 촉촉하고 잔향이 오래가 보디로션, 향수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 롬브르 단 로 샤워 오일, 7만4천원, Diptyque.
2 샤워 볼에 소량을 덜어 물을 묻히면 금세 말갛고 뿌연 거품이 생긴다. 피부에 윤기 막을 씌우는 듯한 부드러움. 블랙베리 앤 베이 샤워 오일, 6만9천원, Jo Malone London.
3 천연 계면활성 성분을 사용해 거품이 미세하고 성기게 나지만 그만큼 자극이 적어 건조해지지 않는 페이스 앤 보디 겸용 클렌저. 아토덤 윌 드 두쉬, 2만2천원, Bioderma.
4 물이 닿기 전의 오일도, 뽀얗게 유화된 폼 상태도 굉장히 부드러워 데일리 보디 클렌저는 물론, 셰이빙 크림 대신 사용해도 무방하다. 아몬드 모이스쳐라이징 샤워 오일, 3만2천원, L’Occitane.
Credit
- 에디터 정윤지
- 사진 전성곤
-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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