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서부의 여인
자유롭고 실용적으로 변주된 아메리칸 웨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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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엔자 스쿨러와 로다테, 후드 by 에어 등 뉴욕을 떠나 파리에서 쇼를 선보이는 디자이너가 많아지며 뉴욕 패션위크의 가세는 점점 기울어지는 추세다. 아이러니하게도 런웨이는 어느 때보다 아메리칸 웨스턴을 찬양하고 곱씹는다. 줄곧 웨스턴 룩에 심취했던 랄프 로렌 외에도 카우보이에서 영감을 얻은 체크 테일러드 수트와 성조기 스커트를 선보인 캘빈 클라인이 선봉에 섰다.
또 카우보이 모자와 웨스턴 부츠로 무장해 텍사스의 추억을 선사한 하우스 오브 홀랜드, 송치 프린트와 프린지 디테일의 발망과 애슐리 윌리엄스, 선인장 모티프를 사용한 타미 힐피거 등 모래바람을 일으키던 웨스턴 룩에서 탈피해 리얼 웨이용 웨스턴 룩이 런웨이를 점령했다.
Credit
- 에디터 정장조 사진 김재민
- 전성곤
- IMAXtree.com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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