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도 살짝 보고 가실래요?
반짝이는 손끝으로 전하는 사랑의 언어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가을마다 습관처럼 가죽 재킷을 꺼내 입었다면 올해는 조금 다른 선택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바로 스웨이드 재킷입니다. 소재 특유의 투박한 텍스처, 부드러운 질감과 차분한 색감 덕분에 평범한 청바지에 걸치기만 해도 꽤 근사해 보이거든요.
@ZARAofficial
특히 스웨이드 재킷은 컬러를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클래식한 베이지나 카멜도 좋지만, 이왕이면 조금 색다른 선택을 해보세요. 쨍한 컬러를 입기에는 부담스럽다면? 짙은 녹색이나 네이비블루, 초콜릿 브라운, 어두운 벽돌색처럼 채도를 낮춘 컬러가 좋은 대안입니다.
게다가 청바지만큼 색을 가리지 않는 아이템도 드물죠. 물이 빠진 연청부터 진청, 블랙 데님까지 어떤 색의 스웨이드 재킷을 골라도 어렵지 않게 어울립니다. 큰돈을 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은 SPA 브랜드에서도 제법 그럴듯한 스웨이드 재킷을 찾을 수 있으니까요.
천연 스웨이드가 부담스럽다면 합리적인 가격의 인조 스웨이드도 좋은 선택입니다. 물론 스웨이드 특유의 까다로운 관리는 감수해야겠죠. 물과 습기에 약하니 비 오는 날은 피하고, 입고 난 뒤에는 전용 브러시로 결을 따라 먼지를 털어주세요. 얼룩이 생겼을 때 물수건으로 무턱대고 문지르는 건 금물. 소재에 맞는 전용 클리너를 사용하거나 전문 세탁을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관할 때는 어깨가 넓은 옷걸이에 걸어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면 좋고요. 조금 번거롭더라도 오래 입을 만한 가치가 있는 옷이니까요. 올가을 청바지에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이라면 스웨이드 재킷부터 살펴보시길!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올가을 활용하기 좋은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댓글쓰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