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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부터 여름까지, 지예은-바타 커플이 한꺼번에 푼 럽스타그램

지예은은 방송에서도 자연스럽게 연인 바타를 언급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프로필 by 라효진 2026.07.27

올 봄부터 공개연애를 시작한 지예은과 바타 커플이 럽스타그램을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 중 비교적 방송 출연이 많은 지예은이 공식석상에서 연인의 언급을 피하지 않는 당당한 모습으로 응원을 받아 왔는데요. 이들은 그 동안 데이트를 즐기며 찍은 사진들을 한꺼번에 공개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생일을 맞은 지예은은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다수 올렸습니다. 여기에는 바타와 함께 촬영한 사진도 있었죠. 같은 날 바타 역시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하는 멘트와 '강아디'라는 애칭을 적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습니다. 지난 겨울부터 여름까지, 부지런히 데이트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어요. 각 사진마다 비슷한 분위기의 모자를 착용한 것이 눈에 띄네요.



공개연애 3개월 차를 맞는 지예은에게 쏟아지는 원성(?)도 적지 않은데요. SBS <런닝맨>에서 예능 러브라인을 만들었던 양세찬과 강훈이 불만 아닌 불만을 드러냈거든요. 26일 방송을 오랜만에 찾은 강훈은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설을 기사로 접했다. 나는 철저히 이용당했다"고 말했어요. 그러자 지예은도 "미안하다. 나 좋아했던 것 같은데 그렇게 됐다"고 너스레로 맞받아쳐 웃음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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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라효진
  • 사진 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