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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일부 요가원 수강생들에게 직접 전한 당부

요가원을 운영하며 겪은 고충들을 솔직히 털어놓은 이효리.

프로필 by 이인혜 2026.07.24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수강생들에게 재차 당부했습니다. 이효리는 지난 23일 요가원 <아난다 요가>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를 구매하지 못한 경우 그냥 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다"라면서 "누구도 예외는 없으니 이용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덧붙여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쳐라"고 지적했죠.


이효리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전한 심경

이효리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전한 심경

이효리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전한 심경

이효리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전한 심경


이에 앞서 22일에는 "비소리, 새소리 들으며 파드마 명상도 하고, 고요히 부장가 30분 부동도 하고 그랬는데 요새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고"라며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하고 그렇다"라고 토로했습니다.


이효리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전한 심경

이효리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전한 심경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개원한 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가 강사로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수업도 진행하는 가운데, 요가원을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히기도 했어요. 그는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요가 덕분에 제 삶에서 혜택을 많이 봤다"라면서 "마음 놓고 터놓을 수 있는 친구들도 요가를 통해 만났고 다양한 부분에서 도움을 받았다"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요가로 많은 것을 얻은 만큼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도 요가를 통해 조금 편안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요가원 운영 계기 말하는 이효리 요가원 운영 계기 말하는 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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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아난다 요가 인스타그램·유튜브 채널 십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