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에디터 천나리Navigate my perfume오렌지, 레몬, 베르가못, 자몽 등을 원료로 사용하는 시트러스 노트. 과일을 크게 한입 베어 물었을 때의 신선한 과즙 향을 느낄 수 있어 지친 일상에 활력이 된다.태양이 내리쬐는 서울 도심의 짜릿한 순간들을 시트러스 계열로 표현했다. 오렌지 립스틱, 50ml 5만원, Hera.탄산처럼 청량한 시트러스가 강하게 느껴지다가 따스한 우드 계열의 잔향이 남는 오 드 메르베이 블루 오드뚜왈렛, 100ml 19만9천원, Hermes.산뜻한 바다내음과 서양배, 베르가못의 스파클링함이 더해진 스카이 디 지오이아 오 드 퍼퓸, 100ml 10만9천원대, Giorgio Armani.시트러스와 블랙 페퍼의 만남이 이토록 환상적일 줄이야. 차원이 다른 시트러스 향을 느끼고 싶다면 오퍼스 1870, 100ml 18만7천원, Penhalig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