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력부터 지속력까지, 요즘 인기라는 육각형 쿠션의 조건
커버력부터 지속력, 얇은 밀착력에 편안함까지 다 갖췄다! 퓌 올데이 커버 블랙 쿠션은 “베이스는 이거 하나로 끝낸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완벽한 ‘육각형’ 쿠션의 정석이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모두 ‘더 자연스럽게’ ‘진짜 안 바른 것 같이’ ‘내 피부처럼 보이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외치고 있지만, 이런 메시지에 내심 속으로 반기를 들게 되는 건 에디터뿐은 아니리라. T존에 자리 잡은 모공도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싶고, 코 옆 붉은 기도 감추고 싶고, 가능하면 수정 화장도 최소화하고 싶고…. ‘노 메이크업’이라면서 하나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게 인지상정이다!
이런 마음을 간파한 걸까? 퓌 올데이 커버 블랙 쿠션은 기존의 매트 쿠션의 단점을 보완해 바르기 쉽고 편하면서, 처음 발랐을 때의 예쁜 피부 표현이 온종일 지속될 수 있는 완벽한 ‘세미 매트’ 쿠션을 탄생시켰다. 과한 윤기는 피지처럼 보이고, 피지를 꽉 잡아 매트하게 표현하면 퍽퍽하게 메말라 보이기 십상인 여름철 베이스 메이크업. 세미 매트는 피부 결을 자연스럽게 정돈해주기 때문에 지금 시즌에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라 할 수 있다.
73만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와 50인의 구독자 개발단이 수차례 품평한 끝에 부드러운 발림성과 매끈한 피부 표현, 커버력과 지속력은 물론, 시간이 지나도 ‘예쁘게’ 무너지는 한 끗 디테일까지 갖춘 육각형 쿠션이 완성됐다. 게다가 양 조절이 쉽고, 직관적인 컬러 구성 덕분에 초보자도 접하기 쉬운 쿠션으로 입소문나기 시작했다. 일명 ‘#올데쿠’ 탄생 뒤엔 이런 비하인드 히스토리가 숨어 있었다.
얇지만, 탁월한 커버력
」신기술인 ‘Triplethin Cover’ 공법을 적용해 3배 얇은 두께로 발리지만 텁텁함 없이 촘촘히 밀착돼 모공부터 붉은 기, 잡티 등을 확실하게 커버해 준다. 기능적인 면에서 소비자들이 세미 매트 쿠션에 원하는 커버력을 갖췄으면서도 기존 대비 3배나 얇게 압축돼 피부에 ‘착붙’된다는 점이 놀라울 따름.
다크닝 없이 24시간 예쁜 피부표현
」실컷 웃고 났더니 팔자 주름을 따라 쿠션 포뮬러가 끼어 있던 기억, 누구나 있을 터. 퓌 ‘올데쿠’는 평범한 일상이나 운동 직후에도 피부 찍힘, 무너짐 현상을 최소화해주고, 처음 발랐던 화사한 색감을 그대로 유지해주는 24시간 안티 다크닝 효과를 입증해 냈다. 특히 실제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호수별 명도와 톤 밸런스를 세심하게 설계해 특유의 맑고 화사한 컬러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
온종일 편안하게! 피부 속 당김 ZERO
」기존 매트 쿠션이 자칫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었다면 퓌 ‘올데쿠’에는 시카펩타이드, 베타글루칸, 판테놀, 병풀 추출물, 알로에베라 잎 추출물 등 수분과 진정에 탁월한 다섯 가지 성분이 77%나 들어 있다. 첫 터치감은 촉촉하면서도 바른 뒤 자신의 피부에 맞게 유연하게 밀착되어 편안하게 마무리되는 혁신적인 제형이 인상적이다.
Credit
- 에디터 정윤지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정혜림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엘르 비디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