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제니가 예고한 두 가지 선글라스 스타일

얇고 예리한 미니멀 셰이프와 볼드한 레트로 프레임 사이.

프로필 by Chloe Yang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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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esy of Ray-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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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지수가 급격히 오르는 5월, 선글라스 쇼핑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최근 레이밴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된 제니가 직사각 셰이프의 '대디오(Daddy-O)'를 착용하며 90년대 무드의 선글라스 열풍에 제대로 불을 지폈죠. 한편 데일리 룩에서는 스웨덴 인디 아이웨어 브랜드 치미의 슬림한 오벌 모델을 자주 착용했고요. 제니의 픽이 올봄 선글라스 트렌드를 정확히 대변합니다. 치미와 미우미우가 주도하는 미니멀한 슬림 오벌, 그리고 레이밴이 다시 소환한 두툼한 프레임의 90년대 헤리티지, 이렇게 두 갈래로 명확히 나뉘거든요. 새롭게 부상한 캐러멜과 라이트 토르토이즈 컬러를 눈여겨보되, 무난한 데일리 선글라스와 로고 플레이가 더해진 스테이트먼트 선글라스로 용도를 나누면 활용 폭이 한층 넓어질 거예요.


얇고 예리하게 다듬어진 슬림 오벌


볼드한 프레임으로 귀환한 90년대 헤리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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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Gettyimages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