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가 26세에 운전면허 취득에 나선 이유
할머니를 향한 효심이 카리나 도전의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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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운전면허 취득이라는 뜻밖의 도전에 나섰습니다. 이미 개인 차량을 보유하고 있을 것만 같던 그가 26세에 처음으로 운전면허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이 다소 의외로 다가오는데요. 카리나는 최근 에스파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 통해 이 도전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에스파 카리나
현재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그는 "얼마 전 등장인물이 할머니와 드라이브를 가는 내용의 책을 읽었다"며 "(저도) 할머니가 더 나이 드시기 전에 제 조수석에 꼭 태워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어요. 그러면서 "이대로 (할머니와의) 시간이 흐르게 둘 수 없었다. 바로 면허를 따서 드라이브를 시켜 드릴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죠.
카리나는 어릴 때부터 어르신들과 스몰토크를 나눌 만큼 넉살이 좋은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할머니 손에 자란 덕에 사회성 조기교육을 받은 것은 물론 트로트에도 일가견이 있다고 말한 적도 있어요.
할머니와 가장 먼저 가고 싶은 곳은 아직 생각해두지 않았지만, 카리나는 "할머니 약속 생기면 거기로 모셔다 드리겠다"고 효심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가까운 데로 갔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요. 우선 카리나의 필기시험 결과는 85점으로 합격입니다. 그는 "저 운동신경 좋다. 실기도 기가 막히게 합격해 보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Credit
- 에디터 라효진
- 사진 카리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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