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우스의 진정한 귀티는 이걸로 결정됩니다
평범한 블라우스는 재미가 없잖아요. 다음의 세 가지 포인트를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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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옷차림을 즐기기 좋은 계절을 맞아 자연스레 블라우스에 더욱 눈이 가는 요즘입니다. 옷장 속 셔츠가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디테일이 가미된 블라우스로 눈길을 돌려보세요. 드레이프, 타이, 펀칭 등 다양한 얼굴의 블라우스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니까요. 데일리룩에 특별함을 더해줄 블라우스 연출법, 함께 살펴볼까요?
우아한 믹스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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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metrics Spotlight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드레이프 블라우스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지닙니다. 네크라인과 바디에 자연스럽게 잡힌 주름이 일반적인 셔츠보다 훨씬 유연한 인상을 만들어주죠. 이런 블라우스는 지나치게 힘을 주기보다 무심한 아이템과 만났을 때 더욱 빛납니다. 카고바지처럼 실용적인 하의와 매치했더니 블라우스의 우아한 결이 더욱 선명하게 살아난 모습이죠.
무심한 장식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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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ukzky
@cristinachenii
타이 디테일의 블라우스는 클래식한 무드를 선사합니다. 여기에 풍성한 리본의 타이는 로맨틱함을 더하고, 짧은 기장의 타이는 시크한 변주를 선사하죠. 이 룩의 매력을 극대화하려면 정갈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보세요. 소매를 살짝 걷어 가죽 시계를 착용하거나 브라운 가죽 벨트로 허리선을 잡아주면 지적인 분위기가 완성됩니다.
경쾌한 디테일이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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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queenb
@mmequeenb
펀칭 디테일이 들어간 블라우스는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 덕분에 봄 여름 시즌에 빛을 발합니다. 원단 곳곳에 섬세하게 뚫린 패턴이 단정한 블라우스에 밀도를 더해주고, 생기 있는 컬러를 선택하면 경쾌한 무드까지 연출할 수 있죠. 이런 디자인은 쇼츠나 패턴 스커트처럼 경쾌한 분위기를 주는 하의와 더욱 잘 어우러지며 비즈 목걸이와 스트랩 샌들 같은 캐주얼 아이템과도 좋은 궁합을 보여줍니다.
Credit
- 글 이채은
- 사진 각 인스타그램· Launchmetrics 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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