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적인 여성의 금빛 아우라, NEW 쟈도르 엥땅스
쟈도르의 뮤즈 리한나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매혹적인 플로럴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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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쟈도르 엥땅스 35ml 13만9천원대, 50ml 21만8천원, 100ml 29만8천원.
자유롭고 대담한 여성에게 향수는 자신만의 아우라를 완성하는 방식이다. 지난 3월,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쟈도르가 지향하는 여성상의 매력을 담은 ‘NEW 쟈도르 엥땅스’를 선보였다. 그 중심에는 관능의 아이콘이자 쟈도르의 뮤즈 리한나가 있다. ‘쟈도르 엥땅스’는 그녀에게서 영감을 받아 더욱 깊고 입체적인 플로럴 향조로 강렬한 존재감을 완성했다.
풍부한 플로럴 노트의 ‘쟈도르 엥땅스’는 첫 향에서 아프리콧의 달콤함을 담은 자스민이 은은하게 퍼진다. 이어 일랑일랑의 관능적인 플로럴 노트가 더해지고, 로즈와 구르망 바이올렛 어코드가 조화를 이뤄 감미로운 여운을 남긴다. 여기에 샌달우드와 바닐라 노트가 어우러진 잔향은 매혹적인 인상을 완성한다.
부드러운 곡선의 암포라 보틀은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실루엣을 자랑한다. 길고 슬림한 넥 라인에 더해진 황금빛 펄과 투명한 물방울 장식은 보석 같은 존재감을 더한다. 흐르는 듯한 관능적인 곡선과 금빛 광채가 만나 ‘쟈도르 엥땅스’ 특유의 세련된 인상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쟈도르의 뮤즈 리한나는 ‘쟈도르 엥땅스’가 지향하는 용기와 주체성을 대변한다. 천부적인 재능으로 세상과 마주하길 주저하지 않는 그녀의 태도는, 쟈도르와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킨다. 디올 퍼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이 언급했듯, 이 향수는 주체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헌사와 같다.
짙어진 관능미와 자유로운 아우라로 무장한 ‘쟈도르 엥땅스’는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를 비롯해 전국 백화점 내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강은결(미디어랩)
- 사진 디올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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