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선배 이관희X박해린의 시즌5 솔직 리뷰 내용
두 사람은 각각 시즌3와 시즌4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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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와 박해린이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의 리뷰에 나섰습니다. 두 사람은 각각 <솔로지옥> 시즌3와 시즌4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이번 리뷰 참여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가 됐죠.
넷플릭스 <솔로지옥5> 리뷰하는 이관희와 박해린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 대해 이관희는 "예고편만 봤을 때는 상당히 자극적이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관희지옥'이라 불렸던 시즌3 정도의 임팩트는 나오지 않을 것 같다"라며 본인이 활약했던 시즌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대본 여부에 대해서도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는데요. 이관희는 "시즌3 당시에 대본이 있었다면 저는 이미 충무로에 진출해 천만 배우가 되었을 것"이라며 대본설을 재치 있게 일축했고, 박해린 또한 "대본은 절대 없다"고 강조하며 본인의 말솜씨 덕분에 '메기' 출연자로 선정된 것 같다는 추측을 덧붙였습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5> 리뷰하는 이관희와 박해린
리뷰 과정에서 출연진들의 케미에 대한 의견도 주고받았습니다. 이관희는 김민지와 우성민의 대화 장면을 지켜보며 "둘이 솔직하게 얘기하긴 하지만 살짝 안 어울리는 것 같다"는 견해를 밝혔어요. 곧이어 "개인적으로 민지와 친하다 보니, 민지보다 정말 기가 센 사람이 천국도에 함께 가서 민지를 휘어잡는 모습이 나와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죠.
넷플릭스 <솔로지옥5> 리뷰하는 이관희와 박해린
출연자들에 대한 호감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이관희는 최미나수를 보며 "시즌3 최혜선 씨의 느낌이 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특히 최미나수와 임수빈의 대화 장면에서는 깊이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임수빈이 연상인 최미나수에게 "누나라고 부르지 않겠다"라고 선언하자 이관희는 "이 커플을 계속 보고 싶다"며 응원을 보냈죠. 또한 임수빈의 MBTI가 INTJ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본인 역시 INTJ임을 언급하며 "잘생긴 사람들은 다 INTJ인 것 같다"는 농담으로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5> 리뷰하는 이관희와 박해린
한편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데이팅 리얼리티 예능입니다. 지난 20일 첫 공개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새로운 회차를 선보이고 있죠. 이번 시즌에는 최미나수, 김민지, 임수빈 포함 총 13인의 출연자가 합류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영상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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