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조나단 앤더슨의 뉴 디올을 눈감고 떠올려 보았다
햇살이 녹아든 방, 그 안의 고요한 환상, 꿈 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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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덴부르크 클로저가 돋보이는 엠브로더리 블라우스와 레귤러 핏의 팬츠는 모두 Dior.
플라워 패턴의 셔츠 드레스와 클로버 뮬, 데이지 모티프의 링, 클로버 프린트 스퀘어 스카프는 모두 Dior.
(위) 트위드 재킷과 데이지 모티프의 귀고리, 반지는 모두 Dior. (아래) 데이지 꽃 모양의 귀고리와 꿀벌 모티프의 진주 귀고리, 데이지 반지는 모두 Dior.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 드레스와 블랙 카프 스킨 펌프스, 데이지 링, 클로버 모티프의 백 참은 모두 Dior.
크롭트 재킷과 미니 스커트, 블랙 카프스킨 펌프스는 모두 Dior.
트위드 피티드 재킷과 미니스커트, 핑크 보우 백, 데이지 링은 모두 Dior.
보 장식의 크롭트 스웨터와 데이지 이어링은 모두 Dior.
재킷과 스커트, 보 장식의 까나주 스티치 디테일의 백, 데이지 링은 모두 Dior.
Credit
- 에디터 박기호
- 사진가 윤송이
- 모델 이서연
- 헤어 스타일리스트 박세민
-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성석
- 아트 디자이너 강연수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 어시스턴트 심지원
2026 봄 필수템은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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