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 헤어스타일로 돌아온 박미선의 생존 신고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멈춘 지 10개월 만에 박미선이 전하는 첫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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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치료를 위해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던 박미선이 돌아왔습니다. 그의 투병 소식이 알려진 지 10개월 만인데요. 박미선의 오랜 지인들이 그가 치료 후 회복 중이라고 밝힌 적은 있지만, 본인이 직접 자세한 근황을 전하는 건 처음입니다. 박미선은 코미디언 후배 유재석과 조세호가 진행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투병 후 첫 공식 인사를 건넵니다. 5일 방송 말미 예고편에 박미선이 등장했고, 출연분은 12일 전파를 탑니다.
퓨리오사 헤어스타일로 돌아온 박미선의 생존 신고
예고에 나타난 박미선은 반삭에 가까운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모습이에요. 항암 치료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탓에 짧게 깎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두고 박미선은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속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 같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해요.
퓨리오사 헤어스타일로 돌아온 박미선의 생존 신고
"(신상과 관련해) 가짜 뉴스도 너무 많고, 생존 신고하려고 나오게 됐다"라고 출연 이유를 전한 박미선은 본 방송에서 유방암을 발견한 계기와 투병 과정을 털어 놓을 전망입니다. 유재석은 그런 그를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우리의 단짝 누나"라고 반겼고요. 유방암 진단을 받았을 때도 이미 잡혀 있던 야외 촬영을 소화하고 방사선 치료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프로 코미디언' 박미선이 전할 씩씩한 투병기와 눈물의 고백들에 관심이 모입니다.
Credit
- 에디터 라효진
- 사진 tvN · 박미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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