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저격 점프 수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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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뉴 프렌치 시크 아이콘으로 거듭난 잔 다마. 코듀로이 점프수트에 복실복실한 퍼 재킷을 매치해 내추럴 시크의 진수를 보여줬다.이보다 더 과감할 수 없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가죽 점프수트를 입은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 흰색 양말과 레이스업 부티의 생경한 조합 역시 주목할 만하다.가장 간편한 방법으로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파티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지지 하디드의 스타일이 답이다. 몸에 착 감기는 실크 점프수트에 롱 블랙 코트를 걸쳐 존재감 넘치는 파티 룩을 선보였다.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차려입은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엘르 패닝을 참고하길. 고급스러운 광택과 봉긋한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네이비 점프수트로 모던한 파티 룩을 완성했다.100m 전방에서도 화려한 빛을 발하는 장 폴 고티에 쿠튀르 컬렉션의 시퀸 점프수트를 선택한 리타 오라. 경쾌한 오렌지 컬러의 헤어와 빅 사이즈 골드 이어링이 룩과 완벽한 궁합을 이룬다.톱 모델 칼리 클로스는 파이톤 레더 점프수트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여기에 검정 브라톱으로 야릇한 노출을 선보인 점 역시 신의 한 수!쇼가 끝난 직후 포착한 모델 프레데리케 소피의 캐주얼한 데님 룩. 납작한 스니커즈와 가죽 스트랩 백을 매치해 편안한 멋을 강조했다.이토록 편안한 옷차림도 올리비아 팔레르모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겨자색 줄무늬 점프수트에 단정한 블루종을 매치한 모습조차 따라 하고 싶을 정도로 근사하니까. 간단한 외출 시 참고하면 좋을 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