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X 슈프림을 입은 셀럽 7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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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뜨거운 협업인 루이비통 X 슈프림을 입은 스타를 모았다. 산다라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과 슈프림의 빨간 로고 박스를 더한 후디를 입은 셀피를 공개했다. 누구에게 더 잘 어울리는지는 보는 사람의 몫.  패션 블로거 키아라 페라그니는 루이 비통과 슈프림이 협업한 반소매 티셔츠와 로고 벨트를 함께 스타일링했다.  샤넬의 17 FW 프레젠테이션에 루이 비통과 슈프림의 협업 티셔츠를 입고 참석한 켄달 제너. 꼭 그래야 했어요?  1월 28일“고마워요. 킴 존스 그리고 슈프림.(Thanks @mrkimjones #supreme)” 크루즈 베컴은 루이 비통과 슈프림의 협업 컬렉션이 공개된 후 열흘도 지나지 않아, 루이 비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킴 존스에 감사를 전하며 협업 후드를 입고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대중의 관심과 질투를 동시에 받았음은 물론이다.  하나 구하기도 힘든 루이비통 X 슈프림 저지를 색깔 별로 가진 능력자 저스틴 비버.   아마 루이 비통과 슈프림의 협업 컬렉션을 가장 먼저 입은 스타가 아닐는지. 미국의 힙합 뮤지션인 트레비스 스콧은 지난 1월, 루이 비통과 슈프림의 협업이 공개된 바로 그 17FW 남성 컬렉션에서 이미 협업 티셔츠를 입고 프런트 로에 앉았다. 누가 제일 잘 나가는지, 얘기 안 해도 알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