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 천재 스티븐 연
친절한 상엽씨는 슈트도 잘 입는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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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토크쇼에 출연한 스티븐 연. 그가 단골 가게로 꼽은 '시드 매쉬번'은 이탈리아와 영국 클래식 복장을 잘 접목시킨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로 미국 남성지가 사랑하는 브랜드기도 하다. 유머감각뿐 아니라 슈트에도 조예가 깊은 그의 포토월 룩을 살펴봤다.

최근 스티븐 연은 영화 <옥자> 레드카펫 행사를 위해 방한했다. 팬들의 사진 요청에 친절하게 응하고 있는 그. 네이비 슈트와 블루 셔츠로 세련된 톤온톤 룩을 연출했다.

2017 미 배우 조합상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낸 스티븐 연. 레드카펫의 정석 블랙 턱시도를 군더더기 없이 소화한 모습이다.

미드 <워킹데드> 프리미어에서 드라마 속 아내 로렌 코핸과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그레이 슈트와 브라운 타이는 클래식함을 강조할 수 있는 슈트 룰이다.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스티븐 연. 음악 축제답게 패턴이 있는 타이로 위트있는 슈트룩을 연출했다.

다시 한번 한국에서 열린 <옥자> 프레스 컨퍼런스에 나타난 스티븐 연. 화려한 셔츠와 굵직한 스트라이프 슈트도 과감하게 소화할 줄 아는 남자다.
Credit
- 에디터 이예지 사진 Getty Images/Imazin
- 인스타그램(@steveyeun)
- 테일러컨텐츠 디자인 박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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