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의 직업이 헐리우드 스타에서 디자이너로 변하면서 그녀의 스타일에도 변화가 생겼다. 언제 어디서나 킬 힐만 고집하며 평소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던 베컴이 디자이너로써 일할땐 정 반대의 시크하고 루즈한 패션을 선보인다. 킬힐에서 내려와 아디다스 스니커즈를 고집하는 그녀는 가수의 모습과는 또 다른 걸크러시를 선사한다. 디자이너로써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한 빅토리아 베컴의 스니커즈 룰은 간단하다!BE CHIC와이드 팬츠와 함께 할 것. 시크한 애티튜드는 필수! 10만 9천원, Adidas Originals.WITH BLACK SLACKS 블랙 슬랙스와 군더더기없는 화이트 스탠스미스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11만 9천원 Adidas Origin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