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살자, 애니 속 동물 캐릭터 7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영화에서만 만나기 너무 아쉬워요. 평생 같이 살고 싶을 정도로 귀여운 애니메이션 속 동물 캐릭터들.::펫,반려 견,반려 묘, 반려 동물,영화,동물 영화,동물 캐릭터,동물 애니,마이펫의 이중생활,주토피아,도리를 찾아서,라따뚜이,쿵푸판다,씽,볼트,슈렉,엘르,elle.co.kr:: | 펫,반려 견,반려 묘,반려 동물,영화

주인밖에 모르는 <마이펫의 이중생활> 주인공 강아지 맥스. 온종일 현관 문 앞에서 주인을 기다려도 그저 행복한 강아지. 맥스처럼 애교 넘치는 반려견이라면 회사에서부터 몰고 온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릴 듯. <주토피아>에서 능청스러운 매력을 마구 뿜어낸 허당 여우 닉. 빵빵한 정보력에 적당한 허세까지 갖췄으니 고민 상담은 물론이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기분 좋은 위로까지 해줄 것 같은 예감. 쥐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라따뚜이>의 꼬마 요리사 레미. 어디든 함께 이동하기 쉽고 원룸에서 함께 살아도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을 듯. 큼직한 등치를 보고만 있어도 든든한 <쿵푸팬더>의 포. 푹신한 배에 기댈 수 있고 사교성도 좋으니 함께 살기 최고의 조건을 갖췄다. 거기다 아무거나 잘 먹어서 더 예쁜 판다. 뮤지컬 애니메이션 <씽>에서 대국민 오디션에 참가한 고슴도치 애쉬. 뛰어난 작곡 실력과 파워풀한 보컬을 자랑하는 디바다. 뾰족한 가시는 위협적이지만 록커 본능을 장착한 건치 고슴도치 애쉬와 함께라면 매일 신날 듯. 자신을 ‘파워 액션 슈퍼독’이라고 믿는 TV 스타 강아지. 몸집은 작지만 주인에게 충성하는 믿음직한 흰둥이. 때론 내 품에 안긴 아기 같고, 때론 힘이 되는 친구 같은 볼트.   스톱모션 클레이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의 강아지 그로밋. 감정을 표현하는 귀와 동그란 눈의 귀요미. 수학, 과학, 요리 등 웬만한 사람보다 더 많은 재주를 가지고 있는 똑똑한 재간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