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목욕커’의 세신

진짜 새해가 밝았다. 깨끗하게 시작하고 싶은 설 연휴. 피부 재충전을 위해 에디터가 ‘찜콩’한 본격 때밀이 신상.

프로필 by ELLE 2017.01.27


Credit

  • EDITOR 천나리 ART DESIGNER 이영란 PHOTO 디올
  • 쏘내추럴
  • 아로마티카
  • 에스쁘아
  • 조 말론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