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QUATRE Collection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뉴 콰트로 그로그랭 (Grosgrain) & 클루 드 파리(Clou de paris) 런칭! 부쉐론의 콰트로 컬렉션으로부터 나온, 새로운 컬렉션::부쉐론,주얼리,브레이슬릿,링,소녀시대,윤아,셀러브리티,엘르,elle.co.kr:: | 부쉐론,주얼리,브레이슬릿,링,소녀시대

부쉐론의 아이코닉 콰트로 컬렉션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줄 콰트로 ‘그로그랭 & 클루 드 파리’ 컬렉션 런칭 이벤트가 11월 22일 롯데 에비뉴엘 월드 타워점 부쉐론 부티크에서 진행되었습니다.새로운 제품들처럼 반짝 반짝 빛나는 소녀시대 윤아씨도 '클루 드 파리' 화이트골드 브레이슬릿 뱅글과 링, '그로그랭' 옐로우골드 브레이슬릿 뱅글과 링 그리고 '그로그랭' 핑크골드 링을 믹스 매치하고 런칭 이벤트에 참여하여 우아하면서도 품격이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줬습니다.윤아씨가 착용한 ‘클루 드 파리' 화이트골드 브레이슬릿 & '그로그랭' 옐로우골드 브레이슬릿은 기존 콰트로(Quatre)의 유명한 코드였던 ‘클루 드 파리’와 ‘그로그랭’이 독립적인 라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제품입니다. 파리의 자갈길에서 영감을 얻은 ‘클루 드 파리’ 화이트 골드 뱅글은 부쉐론 특유의 완벽한 비율, 대칭, 각도를 맞춘 세공 기법으로 햇빛에 반사된듯한 극대화된 반짝임을 만들어 냅니다. 부드러운 직물의 주름에서 영감을 얻은 ‘그로그랭’ 옐로우 골드 뱅글은 피부에 닿는 직물처럼 편안한 착용감을 주면서 수직의 강력한 디자인으로 시크함의 정석을 보여줍니다.화이트, 옐로우, 핑크 골드 소재의 뱅글과 링으로 데일리로 혹은 연말 특별한 날 자유롭게 연출 할 수 있으며, 시계나 기존 링 등, 여러 제품과 믹스 매치하여 자신만의 개성을 강하게 드러낼 수 있습니다.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링으로 이번 연말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해보세요.<동영상 클릭>부쉐론의 뉴 콰트로 콰트로 그로그랭 & 클루 드 파리 컬렉션은 롯데 잠실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롯데 명동 본점, 신세계 강남점,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관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제품문의 : BOUCHERON 고객센터 070-7500-7282ABOUT BOUCHERON1858년 파리 팔레루얄(Palais-Royal)에 프레데릭 부쉐론(Frederic Boucheron)에 의해 첫 부티크를 오픈, 1893년 현재 전세계 하이주얼리 브랜드의 중심지 파리 방돔(Vendome) 광장에 컨템포러리 주얼러 중 최초로 부티크 문을 연 부쉐론은 메종의 헤리티지와 가치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현대적인 장인들의 기술로 재창조 되고 있으며 대담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50개가 넘는 부쉐론 부티크가 운영되고 있으며 부쉐론은 강력한 럭셔리와 스포츠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앙상블을 개발하는 의류와 액세서리 선두주자 Kering Group에 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