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성분 다이어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있을 것만 들어 있다! 피부에 딱 필요한 성분들만 넣은 믿음직스러운 화장품 9개::화장품,유기농,스킨케어,엘르,elle.co.kr:: | 화장품,유기농,스킨케어,엘르,elle.co.kr

1 안티 트러블 클렌징 폼, 2만원대, Verite. 피지 분비 조절에 효과적인 티트리 오일, 캐모마일 꽃 추출물 등 17개의 성분으로 만들어진 생크림 제형이 피부 각질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탈락시킨다.2 닥터솔루션 아큐어 13 트러블 진정 크림, 3만2천원, Care Zone.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하고 꼭 필요한 13가지 성분만 담아 민감성 피부도 문제없다. 말랑말랑한 텍스처가 촉촉하고 산뜻한 피부로 가꿔준다.3 미셀라 워터, 2만9천원대, L’Oreal Paris.클렌징 제품엔 자극적인 화학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 있을 거란 편견과는 달리 8가지의 최소 성분으로 이뤄졌다. 노폐물을 끌어당기는 미셀라 기술이 적용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4 더말리부+ 크렘 레파라트리스, 2만원, A-Derma. 붉고 거칠어진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 주는 연고 타입의 SOS 크림. 징크 옥사이드, 코퍼 징크 설페이트 등 손상된 피부를 보호해 주는 13개의 성분이 들어 있다.5 라 쏠루시옹 10, 12만8천원, Chanel. 117번의 테스트를 거쳐 엄선된 10가지 성분으로 만들어진 제품. 각질이 일어나거나 뾰루지가 생기는 등 피부가 민감하다고 느낄 때 바르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6 크림 모어 댄 모이스트, 3만8천원, Huxley. 피부 갈증을 해소하는 선인장 시드 오일을 비롯해 모든 피부 타입에 부담 없는 5가지 성분으로 구성됐다. 되직한 버터 타입의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짱짱한 보습력을 선사한다.7 세이프 미 릴리프 모이스처 크림 12, 2만8천원, Make P:rem. 미국 환경시민단체 ‘EWG’가 정한 안전등급에 맞는 원료만 담았다. 보습에 꼭 필요한 12가지 성분이 피부 건조함과 가려움을 완화해 준다.8 베이비 언센티드 슈가솝, 2만원, Dr. Bronner’s. 포도즙을 베이스로 한 클렌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 가능하다. 까다로운 미국 농무부(USDA) 에서 인증한 8가지 유기농 원료와 피부에 무해한 2가지 천연 성분으로 이뤄져 있다.9 똘레랑스 엑스트렘 마스크, 3만7천원, Avene.피부 유수분 막을 이루는 물질과 유사한 7가지 성분이 담겼다. 피부에 착 달라붙는 진정 마스크로 외부 이물질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제작된 특수 멸균 용기도 신뢰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