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이 밴드에서 싱어송라이터로 변신에 성공한 닉 조너스. 최근 영화 <주만지2> 촬영을 마친 후 팝 스타에서 배우, 패셔니스타의 영예까지 거머쥐었다. 삭발 헤어스타일이 가장 잘 어울리는 섹시 가이의 다음 행보는?  2 라스베이거스에서 포착한 사고뭉치 마일리 사이러스는 펑크 걸로 변신했다. 크리스털 장식의 선글라스와 낡은 라이더 재킷, 크롭트 티셔츠와 현란한 레더 레깅스까지. 그녀의 제스처처럼, 굿(Good)! 3 이렇게 활짝 웃는 케이트 업튼의 모습을 본 적 있는가? 터질 듯한 몸매를 과시하는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와 환한 미소, 가볍게 흔드는 손짓이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4 대세 밀레니얼 스타 셀레나 고메즈의 스타일링 실력은 날로 발전한다. 클래식한 리바이스 빈티지 데님 팬츠를 살짝 접어 올리고 심플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 위에 무심히 걸친 오버사이즈 코트. 한쪽 어깨를 자연스레 흘러내린 것이 신의 한 수! 5 내가 바로 진짜 스웨거. 스카이 페레이라는 생 로랑의 스타디움 점퍼를 입고 ‘내가 제일 잘나가!‘라고 말하는 듯하다. 패션은 역시 애티튜드! 6 악동 톱 모델에서 신인 여배우로 변신 중인 카라 델레바인이 오랜만에 패션쇼에 나타났다. 모델 시절부터 인연이 깊었던 버버리 쇼장에 독특한 케이프 드레스를 입고 프런트로를 빛낸 그녀. 하지만 런웨이에 선 카라의 모습이 그립다. 7 지젤 번천, 아드리아나 리마의 뒤를 이어 경제지 <포브스> 선정 머니 걸 모델 3위에 랭크된 칼리 클로스. 24세의 나이에 연간 수입이 무려 100억 원이라니!  8 브리티시 걸 수키 워터하우스는 헴라인이 불규칙한 체크 패턴의 셔츠 드레스를 입고 거리를 나섰다. 한 손에는 담배를, 다른 손에는 아이폰과 어댑터를 대충 손가락에 걸치고 파파라치들에게 익살맞은 표정을 지으며 매력 발산 중.